택시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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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안에서
택시 앞에 예쁜 처녀가 앉아 있고
뒤에는 나이 지긋한 노인이 있다
서로 합승한 것이다.
그런데 택시가 과속 방지턱을 넘으며 덜컹일 때
처녀가 충격을 받으면서 방귀를 뀌었다.
아주 큰소리였다.
갑자기 택시 안이 독가스실처럼 냄새가 진동했다.
뒤에 앉아 있던 노인은
기사가 방귀를 뀐 줄 알고 자꾸만 쳐다보았다.
기사는 자기가 뀐 것이 아니라는 신호로
혀를 날름대며 처녀를 가리켰다.
그랬더니 노인이 말했다.
"운전기사 양반,
방귀를 뀌었으면 아가씨와 나에게 젊잖게 사과를 해야지.
왜 혀를 날름거려?"
운전기사는 변명하고 싶은 것을 참고 있는데
처녀가 먼저 말했다
"죄송해요.제가 방귀를 뀌었습니다.
아까 갑자기 놀라서 그만…
미안합니다."
이말을 듣고 뒤에 노인이 말했다.
"아니여.아니여.냄새 좋고 소리 좋고……,
한 번 더 해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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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외고산님의 댓글
리바이벌은 엄씸더...^^
산장지기님의 댓글
긍게 예쁜처녀는 뭐시던 용서가 되는거여 캬캬캬캬!!!
DARC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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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예쁜 아가씨 방구는 무조건 패수 ~ㅋㅋ
카피스님의 댓글
맞아요 지기님 이쁘면 다용서가 됩니다 ㅎ
카피스님의 댓글
다시님 조런 여자면 오케이 입니다 ㅎ
DARCY님의 댓글
노인 치사뿡 !![]()
DARCY님의 댓글
맞지요 카피스님
허리 잘록하고
엉덩이 예쁜 여자 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
에고
냄세가 님세가 되나부죠~
참나~~~
용담호님의 댓글
예쁜 아가씨가 방귀를 뀌는데도 사정을 봐주는 구먼유
저런. 냄새 좋고 노래 좋구 아가씨의 방귀는 그래도 점쟎은가 바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뿡!~~~~~뿌부부부부부우우~~~~~~웅
무상심심님의 댓글
속드려다보인당~~

꽃살강님의 댓글
까지껏 얼마나 간다고.....
좀 참지..........ㅎㅎㅎㅎㅎ
카피스님의 댓글
용담호님 에이 디러 ㅎㅎㅎ
카피스님의 댓글
살강님 맞아요 좀참지 ㅎㅎ
카피스님의 댓글
무상심심님 남자는 다 그래요 ㅎ
카피스님의 댓글
꼴통공주님 그런가 바요 ㅎ
쏘우굿님의 댓글

영감님 !
영감님!
ㅎ
붉은노을님의 댓글
예쁜아가씨방구는 향수지.. 돈주고도 못사..ㅋ
카피스님의 댓글
노을님
맞는것 같아요 ㅎ
이쁜게 죄지 ㅎㅎㅎ
카피스님의 댓글
쏘우굿님 영감님 횡재한거죠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