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안에서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택시안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2,647회 작성일 16-02-14 15:30

본문
















♥택시 안에서


택시 앞에 예쁜 처녀가 앉아 있고

뒤에는 나이 지긋한 노인이 있다

서로 합승한 것이다.

그런데 택시가 과속 방지턱을 넘으며 덜컹일 때

처녀가 충격을 받으면서 방귀를 뀌었다.

아주 큰소리였다.

갑자기 택시 안이 독가스실처럼 냄새가 진동했다.

뒤에 앉아 있던 노인은

기사가 방귀를 뀐 줄 알고 자꾸만 쳐다보았다.

기사는 자기가 뀐 것이 아니라는 신호로

혀를 날름대며 처녀를 가리켰다.

그랬더니 노인이 말했다.

"운전기사 양반,

방귀를 뀌었으면 아가씨와 나에게 젊잖게 사과를 해야지.

왜 혀를 날름거려?"

운전기사는 변명하고 싶은 것을 참고 있는데

처녀가 먼저 말했다

"죄송해요.제가 방귀를 뀌었습니다.

아까 갑자기 놀라서 그만…

미안합니다."

이말을 듣고 뒤에 노인이 말했다.

"아니여.아니여.냄새 좋고 소리 좋고……,

한 번 더 해볼려?"









.

소스보기

<P align=center> <FONT color=#009999 size=4> <img src=http://avatarimage.hanmail.net/CharImg/Hero/27/HWP_341_050201.gif><img src=http://avatarimage.hanmail.net/CharImg/Hero/27/HWP_341_050201.gif> <b> ♥택시 안에서 택시 앞에 예쁜 처녀가 앉아 있고 뒤에는 나이 지긋한 노인이 있다 서로 합승한 것이다. 그런데 택시가 과속 방지턱을 넘으며 덜컹일 때 처녀가 충격을 받으면서 방귀를 뀌었다. 아주 큰소리였다. 갑자기 택시 안이 독가스실처럼 냄새가 진동했다. 뒤에 앉아 있던 노인은 기사가 방귀를 뀐 줄 알고 자꾸만 쳐다보았다. 기사는 자기가 뀐 것이 아니라는 신호로 혀를 날름대며 처녀를 가리켰다. 그랬더니 노인이 말했다. "운전기사 양반, 방귀를 뀌었으면 아가씨와 나에게 젊잖게 사과를 해야지. 왜 혀를 날름거려?" 운전기사는 변명하고 싶은 것을 참고 있는데 처녀가 먼저 말했다 "죄송해요.제가 방귀를 뀌었습니다. 아까 갑자기 놀라서 그만… 미안합니다." 이말을 듣고 뒤에 노인이 말했다. "아니여.아니여.냄새 좋고 소리 좋고……, 한 번 더 해볼려?" <img src=http://i8.tinypic.com/4pob0ox.gif> <EMBED src=http://zlaqjffl.com.ne.kr/banner/카피스.swf width=120 height=3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never"> <EMBED src=http://cfile236.uf.daum.net/attach/147A01434FD5BD5B2CC71B type=audio/mpeg loop="-1" volume="0" autostart="true">.
추천0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아가씨가 방귀를 뀌는데도 사정을 봐주는 구먼유
저런. 냄새 좋고 노래 좋구 아가씨의 방귀는 그래도 점쟎은가 바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뿡!~~~~~뿌부부부부부우우~~~~~~웅

Total 2,311건 42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6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 03-10
260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 03-09
259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 03-08
258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 03-08
257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 03-07
256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03-07
255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 03-05
254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 03-04
253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 03-03
25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 0 03-03
25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 03-01
250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 03-01
249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 02-29
248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02-29
247
똑똑한 앵무새 댓글+ 16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0 02-29
246
만득이와 홈통 댓글+ 12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2-28
245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 02-27
244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02-27
243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02-26
242
현명한 곰 댓글+ 9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 02-26
241
소원 성취 댓글+ 1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 02-26
240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 02-26
239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 02-24
238 외고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 02-23
237
식인종 얘기 댓글+ 2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 0 02-20
236
유머 몇개 댓글+ 39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0 02-20
23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3 0 02-17
234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9 0 02-14
열람중
택시안에서 댓글+ 19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 02-14
232 외고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0 02-12
23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3 0 02-10
230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0 02-09
229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2 0 02-06
228
족발과 새우젓 댓글+ 1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 02-06
22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3 0 02-02
226 외고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 01-31
225
구거시험 댓글+ 1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 01-30
224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7 0 01-28
223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5 0 01-28
222 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0 0 01-26
221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4 0 01-25
22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 01-24
219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0 01-23
218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6 0 01-23
21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 01-21
216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3 0 01-21
215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1 0 01-20
214 추억의작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 01-19
2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 01-19
212
분식집에서 댓글+ 12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