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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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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2,737회 작성일 16-02-2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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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앵무새

한 마술사가 여객선에서 승객들에게 마술을 보여주고 있었다.
마술사는 항상 노련한 솜씨로 다양한 마술을 선보였기 때문에
승객들은 모두 좋아했다.

그런데 배에는 선장이 기르는 앵무새가 한 마리 있었는데 항상
그 마술을 보다보니, 1~2년쯤 자나자 숨겨진 속임수를 모두 알게
되었다. 그 후 앵무새는 마술사가 마술을 할 때마다 불쑥 한마디씩
하는 것이었다.

“마술사 손안을 봐!”
“상자속에 비둘기를 숨겨놨잖아!”
“모자 속에 넣어놓은 건 토끼가 아니면 뭐지?”
마술사는 앵무새가 눈엣가시와 같았지만, 선장이 키우고 있는
새였기 때문에 이러치도 저러치도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배가 암초에 부딪쳐 침몰하게 되었다. 마술사는
부서진 배의 파편 하나를 잡고 바다 위에 간신히 떠 있었고,
앵무새가 그의 옆에 와서 앉았다. 둘은 3일 동안 표류했고,
둘 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흘째 되는 날, 앵무새가 마술사를 보며 말했다.
“좋아, 내가졌다. 배는 어디에 숨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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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娥!!!

交通會館의,Metting모임에~
男의便과 가치.Date`즐기시고..
마술師가 女子라면,보름은 살겠고..
男子라면은,일주일 밖에 못살겠지如..
女子는 Hip脂肪이,壽命延長을 한`되요..
앵무새는 바다를 漂流하다,島에 오르면..
"꼴`公主"님! 봄이,옵니다! 봄맞이,하세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소식통이 아주 정확하십니다.
앵무새가 상황 파악을 하면
금방 구조선을 불러 오겠지요.
무탈 하시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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