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청이와 인당수부동산 대표이사 심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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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심청이와 인당수부동산 대표이사 심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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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이는
아버지가 진짜 눈을 떴는지 매일매일 궁금했다.
생전에 자신을 벌레처럼 여기던 뺑덕어미도 만나서
처음으로 어머니라 불러주고 싶었다.
심청이는 빌고 또 빌고 빈 덕택에 마침내 강시 모드로 심봉사를 찾아갔다.
아 그런데 뺑덕어멈은 안보이고, 중절모와 백구두 차림의 아버지와
웬 부유스러운 사모님이 벤츠에서 내리더니
팔자걸음으로 제대로 걷고있는게 아닌가.
심청이는 너무 기뻐서 아버지에게 콩콩콩 달려갔다.
그러자 돌체 선글라스를 벗으며 심봉사가 물었다.
...
...
...
...
" 처자는 뉘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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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이는
아버지가 진짜 눈을 떴는지 매일매일 궁금했다.
생전에 자신을 벌레처럼 여기던 뺑덕어미도 만나서
처음으로 어머니라 불러주고 싶었다.
심청이는 빌고 또 빌고 빈 덕택에 마침내 강시 모드로 심봉사를 찾아갔다.
아 그런데 뺑덕어멈은 안보이고, 중절모와 백구두 차림의 아버지와
웬 부유스러운 사모님이 벤츠에서 내리더니
팔자걸음으로 제대로 걷고있는게 아닌가.
심청이는 너무 기뻐서 아버지에게 콩콩콩 달려갔다.
그러자 돌체 선글라스를 벗으며 심봉사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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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자는 뉘쇼? "
추천0
댓글목록
무상심심님의 댓글
에구~~어쩌나 ㅎㅎㅎ
![]()
시앙보르님의 댓글
너무 설워마세요. 제가 더 답답해요~~~~~ T.T
꼴통공주님의 댓글
제가 열이 나네요.
부녀간을 누가 이간질 하는지...
작가 말여유~~~
산장지기님의 댓글
초면인데 당연하쥬 ㅋㅋㅋㅋㅋㅋㅋㅋ
용담호님의 댓글
처자는 누구슈~~~~~~애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고산님의 댓글
이럴때 무슨 감이 있던데.....배신감 인감?^^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
눈뜨고 안면 몰수 하였으니
네가지만 가져 갔군요 ㅠㅠ
DARCY님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