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짜증나게하는 5가지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극장에서 짜증나게하는 5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6건 조회 3,029회 작성일 15-12-04 03:50

본문

주말인데 혹 영화 보러 가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행여라도 울 윰방님들 중엔 이런 분 안 계시겠지요? ㅎㅎ

소스보기

<pre>주말인데 혹 영화 보러 가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행여라도 울 윰방님들 중엔 이런 분 안 계시겠지요? ㅎㅎ
추천0

댓글목록

♥바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장 짜증나는것을 뽑는다면?

1. 등대
2. 먹방 BJ
3. 19금 행위
4. 스포
5. 노크

저는 다 싫지만 그중에서도
노크 가 젤루 짜증나더라구요.

♥바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본문 이미지가 보이시나요?

제 컴에서는 보였다 안보였다 해서요.ㅜㅜ

-------------------------------

잘 보인다 하시니 삭제합니다.ㅎ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결혼하고부턴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문화생활을 거의 몬해봤다눈 ㅎㅎㅎ
먹방도 스포도 엄청 밉상일거 가토라요~~

산장지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지는 잘 보여유

극장에 혼자 들어가면 주변이 무조건 불만이여유
둘이서 가봐봐
아무것도 안보여, 심지어 옆사람까정.. 캬캬캬캬!!!

♥바두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맞아유~

사랑하는 사람하고 가면
앞이고 뒤고 신경 쓸 겨를도 없겠지요.
아무리 그래도 뒤에서 노크해 대는 것은 쫌....

♥바두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화 혼자 보러 가는 사람은 드물지 않나요?

둘이 가건 여럿이 가건 본문에 나열한 류의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짜증나지요.

♥바두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꿈 속에서님은
왜서 극장 가서 눈을 감고 계신대요? ㅋ
저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캄사요^^*

♥바두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예전 같이 극장에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쩌다 히트 친 영화 보러 가보면
역시 영화는 극장에서 보아야 제맛이야~ 하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ㅎㅎ

♥바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 속에서님도 눈이 많이 내렸다 하셔서
벽난로에 불 지펴놓습니다.
아홉고개도 넘을겸해서...ㅎㅎ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두기* 女史님!!!

"Humour`房"에 오면,"바둑"任을..
댓글 달고시포서,걍 지날수가 없어如..
요즘은 "윰`房"도,썰렁하니..攝`攝합니다!
"바두기"任은 ~ 먼곳에서 每日 오시눈데..
"바둑e"任!&"울`任"들! 健康+幸福`要!^*^

♥바두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잊지않고 변함없이 찾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저의 바램도 보다 많은 분들이 오고가는 방이 되었으면 합니다만
그 또한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니 아쉽기만 하지요.
저도 한번씩 잠수를 타기도 하듯이 다른 분들도 사정상
잠시 쉬고 계신건지도 모를 일이구요.
마음이 따뜻하신 안박사님이야말로 마음처럼 따스한 겨울 나시기를
바랍니다.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지는 발로 노크 하는거 딱 질색이유
그리고 옆에서 궁시렁 궁시렁 대는 거
아님 라면 먹는 것도 질색이지유
극장에 오면 이러한 예절들 잊지 맙시다/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발로 노크 하는 거
없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두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담호님도 저랑 같으시군요. ㅎ

진짜 아무리 애들이라도 의자 뒤를 발로
툭툭 차대는건 정말로 짜증나요.
비행기 안에서도 마찬가지구요.

BY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두기님 사랑합니다

BY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환영해주시고 기뻐요
절 반겨주시니 너무너무 좋아요

♥바두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근 환영해 드려야지요. 울 나비님이신데...ㅎ
저도 나비님을 다시 만나서 넘넘 좋아요.
우리 예전처럼 다시 한번 고고싱 해보자구요. 하하

BY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두기님 위에 아바타 바두기님에게 선물로드립니다
아바타가 윰방여러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내요

제가드리는 선물 잘보관해주세요

♥바두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넘넘 감사해요~ 나비님^^*
그냥 다녀가 주셔도 반갑고 고마운데
멋진 아바타 선물까지 주시고...
두고두고 애용할께요~

Total 2,310건 43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0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 01-16
209 아기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4 0 01-15
208 아기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 01-15
2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 01-15
206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 01-14
205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0 0 01-14
204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5 0 01-11
203
휴~~~`` 댓글+ 17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 01-06
202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9 0 01-06
20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0 0 01-03
200
작심 삼일 댓글+ 36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8 0 01-03
199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7 0 01-01
198
병신년! 댓글+ 15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4 0 01-01
19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5 0 12-31
196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 12-31
195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7 0 12-29
194
낚시 금지 댓글+ 11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2 0 12-28
19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7 0 12-27
192
아침일기.. 댓글+ 20
주당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 12-27
191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 12-25
19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7 0 12-25
189 주당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 12-24
188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8 0 12-24
187
방울소리 댓글+ 20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7 0 12-23
186 주당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3 0 12-22
185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 12-22
184 외고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 12-21
18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 12-20
182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 12-19
181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 12-17
180 치우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 12-16
179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 12-16
178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9 0 12-16
177
그래서 지금도 댓글+ 22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0 12-15
176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0 12-15
175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 12-14
174 외고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 12-14
1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6 0 12-14
17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0 12-13
171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9 0 12-11
170
어른들의 비밀 댓글+ 15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7 0 12-11
169
델고 온 유머 댓글+ 6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0 12-10
168
다 때가 있다 댓글+ 7
오바르끄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 12-07
167 넉넉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 12-06
166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 12-05
165
처녀란? 댓글+ 1
넉넉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7 0 12-05
164
퍼온 유머 댓글+ 7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9 0 12-04
163
농담여~~~ 댓글+ 5
넉넉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 12-04
열람중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0 0 12-04
161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0 1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