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친구를 잘 감시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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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 수감된 지 얼마 안된 한 죄수가 이빨 세 개를 뽑아야 했다. 그후 그는 주방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손가락 하나를 잘리고 말았다. 그가 맹장수술을 받고 났을 때 교도관 한 사람이 동료에게 속삭였다. "저 친구를 잘 감시해야 하네” 저 작자는 자기 몸을 조금씩 조금씩 밖으로 내 보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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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외고산님의 댓글
그럼 저승가서 합체 하나보쥬? 그럼 말짱 황 인디...?^^
♥바두기♥님의 댓글
DARCY님의 댓글
에궁 ~
감옥살이가 얼마나 힘들면 ㅉㅉ
산장지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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헠!!! 고수당
3단 분리도 힘든데...
카피스님의 댓글
정말 고수다 ㅎ
꽃살강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
하나 하나 이별 할때 마다.....
마음이 착찹하겠네.....
용담호님의 댓글
감옥살이가 그렇게 힘들면 와 죄를 짓노?
죄 지으면 감옥에 가는 거 당연한디유
ㅎㅎㅎㅎㅎ 잘 보았습니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