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3,187회 작성일 15-12-29 18:19

본문



fullscreen 는 오른쪽을 크릭 하세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오는 그녀가 나는 너무 좋다.


얼굴도 미인이고 몸매도 죽인다.


언제나 손에 들고 다니는 두꺼운 영어사전은


그녀가 똑똑하다는 증거이다.


그녀가 왔다. 아마 평소때처럼 두통약을 사러 왔나보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예쁘게 인사하는 그녀의 모습은 나를 떨리게 만든다.


"예..안녕하세요"


오늘은 한 번 데이트 신청을 할거다.


"저기요....."


얼굴이 살짝 붉어지는 그녀를 보고 더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말씀하세요"


아니야...내가 먼저 말을 걸어볼까.....?!


그순간 그녀의 입에서 나온말....!!!


"피임약 중 먹는게 좋아요? 좌약식이 좋아요? "

























.............피..임..약..

이렇게 내 첫사랑은 떠났다.


추천0

댓글목록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몬말려요 꽃살강님~~

이제 몇시간 후면 한해가 후딱지나가네요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마니 받으세요
이 한해도 수고많으셨니다 꽃살강님~~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냥 일년이 가버리고.......



다연님 새해는 로또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반갑 습니다

마치 고향 친구를 만난걱 처럼...

반갑 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주당천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당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살강님
한해 즐거움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다가 말았네요 ㅋㅋ
꽃살강님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사업 대박 나시고
겁나게 부자 되세요 ~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신것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냥 이렇게 사는것도 좋더라고요.....

다시님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Total 2,310건 43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10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 01-16
209 아기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4 0 01-15
208 아기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 01-15
2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0 01-15
206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 01-14
205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0 0 01-14
204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6 0 01-11
203
휴~~~`` 댓글+ 17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 01-06
202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0 0 01-06
20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0 0 01-03
200
작심 삼일 댓글+ 36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8 0 01-03
199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8 0 01-01
198
병신년! 댓글+ 15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5 0 01-01
19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6 0 12-31
196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 12-31
열람중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8 0 12-29
194
낚시 금지 댓글+ 11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2 0 12-28
19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7 0 12-27
192
아침일기.. 댓글+ 20
주당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 12-27
191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4 0 12-25
19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7 0 12-25
189 주당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7 0 12-24
188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8 0 12-24
187
방울소리 댓글+ 20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7 0 12-23
186 주당천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4 0 12-22
185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 12-22
184 외고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 12-21
18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 12-20
182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 12-19
181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 12-17
180 치우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 12-16
179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 12-16
178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0 0 12-16
177
그래서 지금도 댓글+ 22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 12-15
176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0 12-15
175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 12-14
174 외고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 12-14
1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7 0 12-14
17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0 12-13
171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0 0 12-11
170
어른들의 비밀 댓글+ 15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 12-11
169
델고 온 유머 댓글+ 6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0 12-10
168
다 때가 있다 댓글+ 7
오바르끄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 12-07
167 넉넉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 12-06
166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 12-05
165
처녀란? 댓글+ 1
넉넉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7 0 12-05
164
퍼온 유머 댓글+ 7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0 12-04
163
농담여~~~ 댓글+ 5
넉넉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 12-04
162 ♥바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0 0 12-04
161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0 1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