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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물탄 먹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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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760회 작성일 15-10-17 12:05

본문

한참 나그네가 산길을 가다가 그만 주막에 들리게 되었는디
한참 땀을 흘리고 갈증이 난 터라 주모에게 막걸리를 달라 했다.
이때 주모는 나그네의 말을 듣고 곧 바로 막걸리 한 사발을 건네 주고
나그네는 갈증이 나자 금방 두 손으로 받아 들어 막걸리를 한 사발
마시기 시작 하였다.얼마나 갈증이 심했든지 속이 시원한 것 같은디
이건 막걸리가 딴판이라
  나그네: 거참 왠 막걸리가 왜 이러요
  주모:왜요?
  나그네:술을 마셨는데 왜 얼큰하지 않고 취하지 않죠?
  주모:손님 그 술은 최고급 술이라 잘 안취하는 법이라요
  나그네:최고급 막걸리라고요.
  주모:그래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술은 특이해서 한 잔만 마신다고 취하는게 아니여
 나그네:그럼 어쩌란 말이요,
  주모:한번 취할때까지 계속 마셔봐요.
  나그네:정말이요,
  나그네는 주모가 시키는데로 막걸리를 마셔대기 시작 하였다, 아무리 마셔도 막걸리 맛이 제대로
나지 않아서 주모에게 말했다,
  나그네: 이거 안 취하는데요.
  주모:(깔깔 웃으면서)사실은 그 먹걸리에 맹물을 탔거든요?
  나그네:?????
추천1

댓글목록

산장지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시적에  주전자 들고 막걸리 심부름 가서

한모금 맛보고 또 한모금 맛보고 하다가
양이 너무 줄어들어 물 좀 타서 가져갔더니
죄없는 양조장아자씨만
물 많이 탓다고 욕 엄청 들었슈~~~~캬캬캬캬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구 ( 용담호) 시인님 & 김문수 시인님 님의 닉네임을 다른분이 모르실까봐
지금은 병수님
이렇게 불러봅니다요
전 어렸을때 아버지 막걸리 주전자 에 술사오면서 쪼끔쪼금
마셔오다가 논두렁에 업퍼졌다는사실요
지금생각하면 그막걸리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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