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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인네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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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663회 작성일 24-01-03 21:33

본문

♣ 어느 여인네의 소원 한 선비가 마을을 지나다 어느 여인이 정한수를 떠 놓고 치성 드리는 것을 보았다. "이보시오. 목이 말라 그러니 그 물을 마시게 해 주면 안 되겠소?" 여인이 말했다. "이것은 물이 아닙니다" "물이 아니면 뭐요?" "죽이옵니다" "아니, 죽을 떠 놓고 지금 뭐하는거요?" 그러자 여인이 하는 말. * * * * * 옛말에 죽은 사람소원도 들어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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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FoERh-ziPdE"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어느 여인네의 소원 한 선비가 마을을 지나다 어느 여인이 정한수를 떠 놓고 치성 드리는 것을 보았다. "이보시오. 목이 말라 그러니 그 물을 마시게 해 주면 안 되겠소?" 여인이 말했다. "이것은 물이 아닙니다" "물이 아니면 뭐요?" "죽이옵니다" "아니, 죽을 떠 놓고 지금 뭐하는거요?" 그러자 여인이 하는 말. * * * * * 옛말에 죽은 사람소원도 들어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img src="https://blog.kakaocdn.net/dn/dwO0hr/btrxLQYM2MT/WQMg8VoywXECb0CdtYKPr1/img.gif "width=150>
추천4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 해가 밝은지도 3일이 지나 갑니다
갑진년 처음 올리는 유머 웃기 싫어도 웃어 주세요
그리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동네 고등 어학원이 있는데
띄워 쓰기 잘못하면 고등어 학원인 됩니다
나는 처음에 자갈치 시장 공동 어 시장에서
뭘 배우러 오는 줄 알았어요

일떵 상 뭘로 받으실래요?
꼴통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5일
새해가 되니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
선물 하나 보냅니당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년 갑진년도 4일이 지났네요
유머방 불 밝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웃 사촌이 먼 친척 보다 낫다 했는데
정말로 지척 입니다 ㅎㅎ
눈만 아니면 맛난거 많이 사드릴텐데
안환이 빨리 낫지 않고 일상이 불편 합니다
꼬부랑 할마씨 몸빼이 바지 시골 아지매
인사 드립니다요 ㅋㅋ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방장님 안 환은 좀 어떠 하신지요
아직도 많이 불편 하실텐데 괜시리 댓글 까지 올리시게 만들었네요
하루속히 쾌차 하셔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아마도 모르긴 몰라도 조속한 시일내에
쾌차 하시리라 믿습니다

같은 동네 살고 있지만 한번도 뵌 적이 없어서~~~
암튼 갑진년 새 해 좋은일만 있으시길 빌어봅니다 ~~~~방장님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인네 얼마나 절절한 사연이 있길래 ...ㅎ


사극녀 때문에 되는일이 없네요
골프채로 주리를 틀어불고
멍석말이 까지 오랫만에 보니까 잼있어요

윰방 사랑+관심 감사 드립니다 체인지님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映像Image-作家님!!!
"체인지"作家님 擔으신,오래된 "코메디"를 즐`感합니다..
"김원희"의,演技가 欻隆합니다!Humor感覺이,많습니다如..
그란데 "어느 女人네의`所願이 무엇인지".. 到通,모르겠습니다
"靑龍"의 "甲辰年"에도,늘상 健康하고 幸福하시길 祈願합니다要.!^*^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그러게요 아낙네가 도대체 무슨 소원을 빌엇을까요
아마도 아들을 낳아 달라거나 새 서방을 소개팅 받을려고~~ㅎ 빌었을까요
저도 당체 모르겠습니다

유머니까 그냥 넘어 가기로 하구요 갑진년새 해 더욱더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안 박사님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반갑습니다
유튜브 볼 시간이 없는 저에게는
재미있는 볼거리 입니다 호호홋 ~
유머방에서 만나 뵙게 되어 즐겁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반갑습니다
새 해 들어 첫 토요일 이네요
아~
그러시구나 시간에 쫓겨 유튜브 볼 시간이 없으 시다구요?
가끔은 제가 볼 꺼리 제공은 해 드리겠습니다
다녀가신 고운 걸음 감사 드려요 ~~솜니엄님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극녀 실제라면 내쫓길것 같습니다
김원희 언니 연기 잘하십니다
재미있는 유머 영상 기대 해봅니다 ㅋㅋ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실제라도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
더구나 지금 현대 사회에선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 일이겠지요

다음엔 더 멋진 코메디 영상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은밤 고운꿈 많이 꾸세요 솜니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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