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들은 이유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칭찬을 들은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72회 작성일 23-02-24 22:33

본문

칭찬을 들은 이유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더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나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나님은 대답했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택시기사는
사람들을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추천4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님께서 윗트가 있으십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잠이 오는것 맞습니다
총알 택시 운전사 총알 운전을 하니까
두눈 크게 뜨고 있어야 하니까요 ㅋㅋ

Total 2,310건 7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010
노처녀의 변명 댓글+ 2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4 06-26
200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3 06-22
2008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5 06-19
2007
최초의 남성 댓글+ 18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4 06-16
200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4 06-10
200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4 06-03
2004
서울구경 댓글+ 2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5 05-30
2003
어머 옷봐 ! 댓글+ 1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4 05-27
200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4 05-24
2001
뉴욕 스타일 댓글+ 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4 05-20
200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3 05-16
199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4 05-13
1998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4 05-11
1997
무슨 파인고 ? 댓글+ 21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4 05-09
1996
나 잡아봐라 댓글+ 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4 05-06
199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5 05-01
199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5 04-29
1993
부자와 거지 댓글+ 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6 04-27
1992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5 04-27
1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3 04-25
1990
틀린 정답 댓글+ 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3 04-25
1989
남자의 성공 댓글+ 1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4 04-25
198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4 04-22
198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4 04-15
1986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6 04-11
198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5 04-08
1984
천제. 답변 댓글+ 21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6 04-08
1983
화떡녀의 쌩얼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5 04-01
1982
얄미운 남자 댓글+ 3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6 03-30
1981
솔까말 아프다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5 03-25
198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6 03-21
197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5 03-19
1978
끈질긴 구애 댓글+ 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5 03-18
1977 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3-17
1976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7 03-16
197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5 03-11
1974 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4 03-07
197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6 03-04
19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5 02-27
1971
재미 있는 글 댓글+ 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4 02-25
197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4 02-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4 02-24
1968
(放屁爭賞) 댓글+ 2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4 02-21
1967
남성용 뽕팬티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6 02-18
1966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6 02-16
196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7 02-11
196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7 02-04
1963
가족정신   댓글+ 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5 01-31
1962
못난 놈 댓글+ 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6 01-30
1961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7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