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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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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695회 작성일 23-04-27 21:06

본문

부자와 거지

어떤 잘난 척만 하는 한 부자가
소신 있는 가난한 재석이 돈 많은 자신을 보고도
부러워하거나 아부를 떨지 않아
못 마땅한 마음에 말을 걸었다.

"다들 나만 보면 쩔쩔매는데
당신은 왜 못 본체 하는건가?"

그러자 재석이가 말했다.

"당신이 부자이건 아니건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데
내가 왜 굽신거려야 되지요?"

약이 바짝 오른 부자가 다시 말했다.

 "그럼 내 재산의 반을 당신에게 주면 굽신거리겠는가!"
"둘 다 재산의 양이 같아지는데 굳이 굽신거릴 필요가 없지요."
"그럼 내 재산의 전부를 준다면 아양을 떨겠는?"

"어허 참! 그럼 내가 부자고 당신이 거지 되는데
더 더욱 그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 땐 당신이 나에게 굽신거리시지요."
추천6

댓글목록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난척 하면서 막말하는 사람 싫습니다
요즘에 거지도 빌딩 거지도 있다든데요
돈으로 편견을 가지는 사람
아무리 부자라도 별로 입니다 호호홋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원님이 몇명 안되는 유머방에
저, 또한 눈시력 때문에 주의 하라는
의사 선생님 말씀 컴퓨터 ,휴대폰 직사광선
모두 피하라 하시고 특히, 밤에는 휴대폰을 보면
눈이 시리고 아픕니다 그래서 회원님들 댓글만 ... ㅠㅠ
김용호 방장님께서 유머방 불밝혀 주실때
정말 감사한 마음 이랍니다 시력이 회복되면
보답 하겠습니다 김용호 방장님 ( 꾸벅) 인사 드립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풍 떨면서 은근히 자기자랑 하는 부자보다
돈은 없지만 소신있는 가난한 재석씨는
거지가 아닙니다 구걸하는 사람이 거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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