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가 좋은걸 어떡해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예쁜 여자가 좋은걸 어떡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3건 조회 1,413회 작성일 22-08-06 16:38

본문




추천9

댓글목록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휴가 잘 다녀 왔습니다
집나가면 고생 입니다
그냥 집에서 에어컨 틑어놓고
수박 먹는게 그게 좋은 피서 입니다
장거리 운전에 피곤해서
늦은 시간에 게시물 올립니다
모두들 코로나 조심 하세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효도 휴가 잘 다녀오셨구낭
고생은 했어도 보람은 있었지요?
자랑하실 부모님 생각하며 흐믓하게ㅡㅎ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 반갑습니다
마미께서 예랑이 같이 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 한숨 푹푹 ㅋㅋ
저보다 나이많은 언니들도 있는데요
장거리 운전이 힘들었어요
예쁜 이미지 감사 드립니다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저는 약속은 꼭 지킵니다
피곤해서 거의 10시간 넘게
잔것 같습니다
엄지척 ! 감사 드립니다 ^^*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도
기다리셨구낭
저도 은근슬쩍 기다렸어요ㅡㅎ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에는 그런 분들이
안계실것 같습니다
저는 옆도 안돌아보고 직진 입니다 ㅍㅎㅎ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 검사는 받으셨는지요 ?
누님이 건강 하셔야 합니다
누부요 안그런기요 ㅍ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건강 하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 任`娥!!!
夏季休暇를 父母님과,잘 다녀오셨군`如!..
말씀데로 本人은,쉬원한 Air`con으로 休暇를..
"마미 & 대디"와 함께,즐거운 休暇를 다녀오셨으니..
다음番에는 豫郞과함께,父母님 許諾받고 다녀오시길..
本人의 生覺은,"예쁜女子는 婦人으로`滿足을 해也합니다"
"솜니엄"任!人生은,짧습니다!眞實한,追憶을..늘,幸福하세要!^*^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의 젠틀맨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녜,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 왔습니다
집에서 휴가 하시는것이 최고 입니다
나가면 인파에 바가지 홈빡 쓰고 옵니다
예랑이 언제 나타날까요 ?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모를때 갔어야 되는데
이제는 여러가지 여건을 따지다 보니 어렵네요 ㅎ
결혼 했다하면 부인만 사랑 해야지요
인생이 짧다는게 아직은 실감이 안납니다
코로나 진짜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모님 모시고 휴가 잘 갔다 오셨네요
아가씨 일때는 친구들과 가는데
효도 하셨네요 오늘 하루 푹쉬시고
내일부터 열심히 본업에 충실 해야지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생만 많이 했어요
그래도 대디와 마미께서
즐거워 하시니까 효도는 아니지만
암튼 잘 다녀 왔습니다
내일 부터는 일에 치여 살겠네요 ㅋㅋ
방장님 께서도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
부인이 있는 남자가 웃긴다 웃겨 ㅋㅋ
돼여사 한테 디지게 혼나도
또 그런 상황이 오면 또 그럴꺼예요
그냥 옆눈으로 보고 말아야지 뭐냐구요 ㅎㅎ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 ? 그여자도 유뷰녀 아닐까요 ?
아가씨들은 절대 우산 같이 안씁니다
저는 버스 탈일은 없지만요 ~
운전하고 가다 혹시 ? 잘생기고 착한
남자가 비맞고 서있으면 태워주고 싶지만
그냥 지나쳐아지요 겉과 속은 다르니까요 ㅋㅋ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 가득한 공간~^^
웃음으로 맞아주시는 따스함으로 녹여주는 공간~헤헤

네네~^^
동안 올려주신 아래 소재들을 추천만 눌러 놓고~^^
이곳에 안부 인사드립니다~^*^

다시 방장님을 비롯한~^^
안박사님과 솜니엄님, 꼴통공주님, 은초롱7님~^^
그리고 유모방에 다녀가신 모든 님들도~^^
늘~건강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 리앙님 반갑습니다
고혹적인 영상을 멎지게 빚으시는
시마을의 유일한 영상작가님 ^^
유머방 회원님들 안부 인사 나눠 주시고
고운 마음 씀씀이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늘, 추천을 해주셨군요 사랑이 가득한 공간
웃음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유머방
자주 뵙길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하세요 ^^*

Total 2,310건 8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8 01-29
195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5 01-28
1958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5 01-26
195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6 01-25
19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7 01-22
1955
남자의 의리 댓글+ 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6 01-18
1954
파리의 자랑 댓글+ 13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2 01-11
195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6 01-10
1952
이상한 부장님 댓글+ 16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6 01-04
1951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7 12-31
1950
유머 몇 가지 댓글+ 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8 12-29
1949
각국의 국민성 댓글+ 15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4 12-27
194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7 12-24
194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9 12-21
194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8 12-17
194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8 12-14
1944
첫눈 , 첫순정 댓글+ 2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8 12-10
194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8 12-03
1942
도원결의 댓글+ 21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8 11-30
1941
사이다 리벤지 댓글+ 1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7 11-26
1940
무심한 남편 댓글+ 1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7 11-23
1939
이게 머선 129 댓글+ 1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6 11-19
1938
결혼 그것 참 ! 댓글+ 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0 11-12
1937
아재 개그 댓글+ 11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8 11-08
193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7 11-05
193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7 10-29
1934
남편의 뒷조사 댓글+ 2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7 10-26
193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9 10-22
1932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6 10-21
1931
응큼한 여자 댓글+ 2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8 10-19
193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7 10-15
192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7 10-12
192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6 10-08
1927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8 10-03
19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6 10-01
1925
남편의 두여자 댓글+ 2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7 09-24
1924
출구를 막아라 댓글+ 2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8 09-20
19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6 09-17
1922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8 09-12
192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5 09-09
192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7 09-07
1919
쁘니와 천만원 댓글+ 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7 09-03
191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7 08-31
191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7 08-27
19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9 08-21
1915
Money 댓글+ 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8 08-21
191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6 08-20
1913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6 08-17
1912
단칸방 동창생 댓글+ 2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7 08-12
열람중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9 08-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