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안에서 시비 붙은 할머니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시비 붙은 할머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783회 작성일 22-08-21 22:12

본문

비행기 안에서 시비 붙은 할머니

서울 아들네 집을 다니러오신 부산 할머니가 계심.
아들은 난생 처음 어머님을 비행기로 모셔보냄.
할머니는 비행기가 신기하여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넓고 조용한 비즈니스석에 턱 앉자 습니다.

비행기가 출발하자 스튜어디스가 할머니를 발견하고
둘 사이에 고성과 실랑이가 붙었습니다.

 "할머님, 이 자리는 돈을 더 낸 사람들이 앉는 자리랍니다.
할머님 자리로 가서 앉으세요."

 " 그거 무슨 소리야, 빈자리인데 먼저 앉는 사람이 주인이지"

할머니는 언성을 높이고 불평을 늘어놓고
절대 자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옆에 앉은 남자가 할머니에게 다가가 조용히 속삭이자

할머니는 빠르게 일어나더니 자기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스튜어디스는 남자에게 "어떤 말씀을 하셨냐"고 물었습니다.
뭐라고 했을까요?

 ★
 ☆
 ★
 ☆
 ★
 ☆
 ★
 ☆
 ★
 ☆
 ★
 ☆
 ★
 ☆
"할머님 이 자리는 부산가는 게 아니고 제주도로 가는 자리랍니다."
추천9

댓글목록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냥 빈지리에 앉았는데
일반 버스 타듯이 ~ ㅎㅎ
남자가 아마 자기 부모님 생각하고
이야기를 잘하신것 같습니다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년후의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아요
저는 옆의 남자가 말해도 이렇게 대꾸할 것 같아요
뭣이라 제주도 간다꼬?
그래도 부산에 한번 쉬었다 안가나
그때 내릴꾸만...ㅋ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즈니스 좌석이 이코노믹 좌석보다
가격이 4배 정도 차이가 날껀데요
아들이 비행기 타기전에 자세하게 설명을 ...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김용호 시인님~^^
재미있는 소재로 감사히 머뭅니다~^.~
늘~건강하시지요~?^^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Total 2,310건 8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8 01-29
195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5 01-28
1958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5 01-26
195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6 01-25
19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7 01-22
1955
남자의 의리 댓글+ 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6 01-18
1954
파리의 자랑 댓글+ 13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2 01-11
195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6 01-10
1952
이상한 부장님 댓글+ 16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6 01-04
1951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7 12-31
1950
유머 몇 가지 댓글+ 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8 12-29
1949
각국의 국민성 댓글+ 15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4 12-27
194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7 12-24
194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9 12-21
194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8 12-17
194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8 12-14
1944
첫눈 , 첫순정 댓글+ 2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8 12-10
194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8 12-03
1942
도원결의 댓글+ 21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8 11-30
1941
사이다 리벤지 댓글+ 1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7 11-26
1940
무심한 남편 댓글+ 1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7 11-23
1939
이게 머선 129 댓글+ 1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6 11-19
1938
결혼 그것 참 ! 댓글+ 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0 11-12
1937
아재 개그 댓글+ 11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8 11-08
193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7 11-05
193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7 10-29
1934
남편의 뒷조사 댓글+ 2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7 10-26
193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9 10-22
1932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6 10-21
1931
응큼한 여자 댓글+ 2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8 10-19
193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7 10-15
192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7 10-12
192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6 10-08
1927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8 10-03
19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6 10-01
1925
남편의 두여자 댓글+ 2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7 09-24
1924
출구를 막아라 댓글+ 2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8 09-20
19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6 09-17
1922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8 09-12
192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5 09-09
192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7 09-07
1919
쁘니와 천만원 댓글+ 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7 09-03
191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7 08-31
191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7 08-2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9 08-21
1915
Money 댓글+ 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8 08-21
191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6 08-20
1913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6 08-17
1912
단칸방 동창생 댓글+ 2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7 08-12
191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9 08-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