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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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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789회 작성일 22-11-23 13:00

본문


아내 : 내가 신문이었다면

언제나 당신 손안에 있을 수 있어 좋았을텐데 말야

남편 : 나도 당신이 신문이었으면 좋았겠어

그럼 매일 새로운 게 왔을 텐데

아내 : 당신이 얼마나 바보인지 알면서도

일부러 결혼할 필요는 없었는데 말야

남편 : 나도 당신에게 청혼할 때 그 걸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말이지

남편 : 이번 주말은 즐겁게 보내고 싶어

그래서 영화표를 3장 구해왔지

아내 : 어째서 3장인데?









남편 : 당신과 장인어른, 장모님 꺼니까

추천7

댓글목록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이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
셀폰으로 자주 보게 됩니다
시간 나면 자주 들리겠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내한테는 무심할지 모르지만
처갓집에는 잘하는 남편 이네요
영화 티켓 1장 더구해서 4명이
보러가면 딱 이겠네요 ㅎㅎ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아이들 레고놀이 하라고 하고
아내와 단둘이 영화 보러 갑니다
아내의 마음을 몰라 주네요 ㅍㅎㅎ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 任`雅!!!
오래間晩에,"은초롱"님의 Humour作을..
"다시"房長님과 함께,"은초롱"任을 歡榮해如..
"劇場票"를 1章 더`사서,넷`이가면 더욱 좋을텐데..
"男便&아내"는,平行線을 向하고..事業`繁昌,하세要!^*^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환영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젊을때 아내에게 잘해야 되는데요 ...
평행선 옳은 말씀 입니다
사업번창 덕담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혼 전에는 영화 보러 가자고 보채드니
결혼 후에는 왜? 같이 안가려 할까요 ?
남자들의 심리는 알쏭쏭 입니다 호호홋 ~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혼 해보시면 알게 됩니다 솜니엄님
어느 남자나 거의 그런것 같습니다
너무 남편만 바라보면 피곤 합니다
각자의 생활을 존중하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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