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여사의 컨닝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콩여사의 컨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1건 조회 871회 작성일 22-04-12 00:18

본문


    콩여사가 시험을 보고 있었다.

    헌데 문제는 안 풀고 걱정스런 얼굴로
    시험지만 계속 바라보고만 있는것이다.
    도대체 아는 답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것이다



    콩여사는 마음속으로 큰일났다 하면서
    무심코 옆에 아줌마를 힐끗 보는데,
    아줌씨가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다름아닌 치마속 한번 까보고 시험지에 답적고
    또 한번 까보고 답적고
    계속해서 그러는 겄이었다




    그러자 콩여사가 생각하기를
    오라~~저 치마속 안에 답이 있나 보구나.

    그래서 콩여사도 자기 치마속을 까보았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정말 그 안에 답이 있었다.

    콩여사답 ㅡ???







    1번답...쌍방울
    2번답...순면100 %
    3번답...size 100

    ㅋㅋㅋㅋㅋㅋㅋ


      추천9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 회원님들
      거의 한달 넘게 게시물로 인사 드립니다
      반대쪽 眼이 안좋아져서 조심 하고 있습니다
      이제 엔데믹으로 가고 있다하니 좋은 소식인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 하시고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은 태안 천리안 수목원
      가셨다고 솜니엄님 게시물에서
      보았어요 가신김에 시어머님
      뵙고 오시나요 ?
      멋진 사진 많이 담아 오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윰방"房長님!!!
      "茶房長"님 말씀데로,近`한달餘晩에 往臨을..
      "콩"女史의 解答을,當췌 몰`것네요!알켜`주세용!..
      "꼴`공주"任이 이틀間이나,親庭 가셨으니 沈沈할듯..
      "泰安郡"에는,觀光地가 많죠!"먹거리"&"볼거리" 多樣.
      "다시"房長님!눈(眼)이,不便하시군如!本人도,오늘眼科에..
      "DARCY" 房長님!Humour에,感謝드리며..늘,康寧하십시要!^*^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눈(眼)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치료중에 있습니다

      저의 여고시절 무릎에 정답을 써놓고
      컨닝하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콩여사는 따라 한다는게
      쌍방울 팬티 라벨을 보고 쓴거 같습니다

      공주님은 오늘 도착 하셨는지 궁굼 하네요

      안박사님 저번에 백내장 수술 하신줄 아는데
      불편 하신지요 ?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윰방 사랑 감사 드립니다 ^*^

      cheongw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아침이 밝아옵니다. DARCY방장님^^
      그렇군요 눈이 편찮으셔서...
      어서빨리 쾌차하셔서
      불편함이 없으시기를 기원드려요^^


      콩씨 이름이 정답습니다 ㅎ
      아마 팥씨 동생이겠지요. 파하하하
      이곳저곳에서 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봄날입니다.
      아무쪼록 방장님 건강유의하시기 기도드립니다^^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정신머리가 ㅎㅎ
      다시 들어와서 추천 꽝 파하핳핱
      다리미질은 안됩니다요-이렇게 정답도 파하하하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운님
      또, 하루가 지나 갔습니다
      녜, 감사 합니다
      금방 나을 그런 眼이 아니랍니다
      운전도 하지 못하는 그정도 입니다
      그래서 게시물도 자주 못올린답니다

      콩씨 어쩐지 정감이 가는것 같지요
      콩쥐 팥쥐 생각이 나네요 ㅎㅎ

      다시 오셔서 추천 꽝 !
      진심으로 전해지는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행복이 봄꽃처럼 가득 피어나는
      4월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모르겠어요
      콩여사가 무슨 시험을 ? ㅋㅋ
      남자들은 바지를 입으니까
      어떤 방법으로 컨닝을 할까요 ?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눈 (眼)이 불편 하시군요
      저의 모친도 백내장 수술 하셨는데
      많이 조심 하셔야 합니다 건강 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헐 ~
      쌍방울 size 100
      저의 마미와 비슷합니다 호호홋 ~

      콩여사가 무슨 시험을 봤을까요 ?
      공부 좀 하고 가시지요 ㅋㅋ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 어머니 세대는
      쌍방울 size 100 ㅎㅎ
      편한게 좋으니까요

      콩여사
      주부가 보는 시험이 뭘까요 ?
      저도 궁굼 하네요
      예습 복습은 기본인데요 그죠 솜니엄님 ^^*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컨닝 하면 제 전문분야 아닙니까...ㅋ
      나는 주로 손바닥을 이용했는데
      저 여인은 치마속을???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오랫만에 나타나서
      걱정하셨나요?
      여행에 ...생일 잔치에....
      원래 제 생일은 친구들이 많아
      열흘은 가거든요 ㅎㅎㅎ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 가시고
      그동안 윰방 위해 변함없이
      수고 하셔서 휴식 시간을 가지시라고
      마음으로 기도 했답니다
      여전한 윰방 사랑 감사 드립니다 공주님 ^^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가 45세인데도
      눈이 나쁜건 나쁜거지요~~
      저도 눈이 슬슬 안 좋아지네요~~~
      안과도 한번 가 봐야 하는디....
      방장님도 눈 좋아지는 약 드시고
      안과도 퍼뜩 댕겨 오셔요~~~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
      동네 안과가 아니고 종합병원 안과에서
      눈에 주사를 맞는답니다
      지금 시력 상태가 바닥이라
      이미지도 못올려 드려 죄송 합니다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본격적인 봄이지요?
      벚꽃도 우리 동네가 제일 늦는 거 같더니만
      그것도 오늘로서 끝이고....
      이제 명자씨도 오고 조팝씨도 오더라구요~~
      철쭉씨도 여기 오려고 떠났다는 소식이....
      이 봄 행복하세용~~~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드릴 말씀도 없고
      건의 사항도 없으니 물러갑니당
      늘 똑같은 안부
      건강하세요^^

      Total 2,310건 9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1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7 08-05
      190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8 08-03
      190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6 07-30
      1907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6 07-26
      1906
      핑크빛 답장 댓글+ 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6 07-23
      1905
      폭포수 여인 댓글+ 2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8 07-19
      1904
      삼식씨 졸혼 댓글+ 32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5 07-16
      190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7 07-14
      1902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6 07-13
      1901
      브라와 남편 댓글+ 19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6 07-13
      1900
      쑤구리 댓글+ 2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0 07-10
      1899
      야호 , 백허그 댓글+ 3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7 07-09
      1898
      선물 체중계 댓글+ 18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8 07-05
      1897
      가쓴미 탱고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7 07-02
      18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9 06-30
      189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11 06-29
      1894
      구구단 정답 댓글+ 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7 06-25
      1893
      자미 탱고 댓글+ 2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7 06-25
      1892
      유머 두개 댓글+ 34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9 06-22
      18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9 06-20
      1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6 06-20
      1889
      욱여사의 심쿵 댓글+ 3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7 06-18
      188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7 06-16
      1887
      모기의 불만 댓글+ 24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6 06-13
      188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6 06-11
      188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9 06-08
      1884
      무인도 남과여 댓글+ 3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8 06-05
      1883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8 06-03
      188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8 05-31
      188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9 05-28
      188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0 05-27
      1879
      웃고 가세요 댓글+ 33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0 05-24
      187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9 05-21
      187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7 05-17
      1876
      더블 데이트 댓글+ 3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8 05-14
      18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8 05-13
      1874
      히치 하이킹 댓글+ 4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10 05-07
      187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8 05-05
      1872
      아내의 저축 댓글+ 3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1 05-03
      187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9 04-30
      1870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8 04-27
      1869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1 04-25
      1868
      볼링장 해프닝 댓글+ 4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0 04-23
      1867
      "공들의 한탄" 댓글+ 27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11 04-18
      1866
      주유비 2,000원 댓글+ 3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9 04-16
      1865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6 04-14
      열람중
      콩여사의 컨닝 댓글+ 31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9 04-12
      186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6 04-09
      1862
      남친과 남편 댓글+ 3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7 04-06
      1861
      출석인정사유 댓글+ 23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5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