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아요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나도 알아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혜와축복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31회 작성일 19-01-11 15:20

본문






.









한 사람이 골동품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는고양이 먹이를 종지에 담아


주었습니다.


고양이가 먹이를 먹고 있는 종지가 좋은 골동품임을 보고 지나가는 사


람이 와서 말했습니다.

"저 고양이를 사고 싶습니다."


"팔지요."


골동품 장수는 조금 비싸게 불렀습니다.


그 사람은 골동품을 갖고 싶어서 비싸게 주고 고양이를 샀습니다.


고양이를 주자 그 손님이 말했습니다.


"고양이 밥그릇도 주시지요."


골동품 장수가 말했습니다.


"저 종지 때문에 고양이를 팔고 있는데요. 벌써 80 마리나 비싸게


팔았습니다."나도 알아요



























저것이 고려 청자라는것을.....ㅎㅎ


추천3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혜와축복을* 任!!!
"방갑습니다!"오래間晩의,"댓글"입니다..
"울`任"에게~"恩惠와 祝福을" 드립니다`如.!^*^

Total 2,310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3-20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9 02-16
230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5 04-25
2307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5 04-24
2306
사오정과 딸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7 04-16
2305
말되는 유머 댓글+ 11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6 04-10
230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6 04-04
230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6 03-30
230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4 03-28
2301
철벽의 정석 댓글+ 1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5 03-15
230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4 03-15
229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5 03-02
2298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5 03-02
2297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5 02-26
2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5 02-16
229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6 02-14
2294
법대로 해봐 댓글+ 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5 02-12
2293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5 02-11
22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6 02-07
229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6 01-31
2290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5 01-31
228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8 01-30
2288
졸혼의 정석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5 01-24
2287
그럴줄 알았다 댓글+ 19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6 01-17
228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5 01-10
228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6 01-08
2284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7 01-02
22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5 01-01
2282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5 12-27
228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7 12-27
228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5 12-23
227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6 12-15
2278
친구 & 애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5 12-13
2277
넌센스 퀴즈 댓글+ 2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6 12-09
2276
하와이 탐방 댓글+ 1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5 12-04
22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6 12-01
227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6 11-29
227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5 11-28
227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5 11-15
2268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6 11-12
2267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6 11-11
2266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4 11-07
2265
신 속담 댓글+ 1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3 11-03
2264
주부 우울증 NO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5 11-01
226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5 10-29
2262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6 10-27
2261
반가워서 ...... 댓글+ 18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4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