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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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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073회 작성일 19-08-16 10:03

본문

젊은 여자 하나가 은행으로 찾아 와서는
거액을 맡길테니 은행장을 직접 만나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부랴 부랴 달려온 은행장이 그녀를 맞이 했고
여자는 서류를 작성하기 시작헸다.

'평범한 여자가 어떻게 저 많은 돈을 모았을까 ?'
은행장이 궁금해서 믈었다

"유산으로 물려 받으셨습니까?"
"아뇨"
"그럼 그 많은 돈을 어떻게?"

여자가 짧게 대답했다

"땄어요"
"그럼 정선 카지노에서?"
"아뇨 그냥 사람들과 내기를 해서요"

은행장의 눈이 휘둥그래졌다.

"내기를 해서 그 많은 돈을요?"
그녀가 말했다
"은행장님도 한번 해보실래요?
제가 내일 10시에 여기 다시 올께요
그때 은행장님 바지 아래 고환이 정상적으로 붙어 있으면
제가 3천만원을 드리고 그렇지 않거나 저에게 보여 주지 않으면
저에게 3천만원을 주셔야 해요"

어뚱하기
짝이 없는 말에 은행장은 좀 이상했지만 젊은 여자 제안에 흥미도 있었고
당연히 이길 자신이 있었으므로 선뜻 내기에 응했다.

다음날 아침
10시가 되자 어제의 그녀가 두 남자와 함께 은행에 나타났다
여자와 함께 자리에 앉은 남자는 변호사였고
또 한 남자는 뒤쪽 벽 앞에 조용히 서 있었다
은행장은 돈 많은 여자가 경호원을 데려 왔으려니 했다

드디어 여자가 입을 열었다
"자 여기 3천만원이 준비되었어요
그전에 당신의 고환을 직접 확인 할께요"

은행장이 일어서서 문을 걸어잠근 다음 바지를 벗고 팬티도 벗어 내렸다

여자가 천천히 손을 내밀어 은행장의 고환을 만져 보고 나서
이윽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좋아요 당신이 이겼어요 "
여기 돈 있어요

그러지 갑자기 벽옆에 서 있던 남자가 벽에다가
머리를 쿵쿵 박기 시작했다

은행장이 의아한 표정이 되어 그녀에게 물었다

"저 사람은 왜 그래요?"
" 아 신경쓰지 마세요 저와 내기를 했거든요."
"무슨 내기요?"

"내가 은행장 거시기를 만지는데 1억원을 걸었죠"
추천7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
여행 잘 다녀 오셨나요 ?
나희님 영상과 태그오류가
생긴것 같네요

나희님 영상을 삭제 했습니다
이제 댓글 등록이 되네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娥!!!
"中國"으로,休暇 다녀오시더만~果敢히..
처음에는,뭔`야그인지~要解를,못`하였눈디..
終結篇에서,理解를..銀行長은,物件만 보여주고..
女人은,7,000萬圓= 橫財!"울任"들!내기를,하세要!^*^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복 지나면 어김없이
아침저녁으로 시원하다고
내기를 걸었더니

이겼습니다요
창문 닫기 ----
덕분에 아침까지 늦잠을

八月도 중반입니다
여름 잘 지내신 유머방님들
정말 시원하게 한방 날리시니
깔끔하게 웃고 갑니다
ㅍㅍㅍ~ㅎㅎㅎ~ㅋㅋㅋ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님 휴가는 잘 다녀오셨시유
올 만에뵙습니다
아마도 해외여행 다녀오셨나봐요
오랫동안 비워 두셨죠 윰방을 ~

기발한 아이디어로 돈을 버는여자 별짓을 다 하네요
웃고 가면서 추천 드립니다
즐밤 되시고 고운꿈 마니 꾸세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휴가 잘 다녀 왔어요
윰방을 비우다뇨?
가능할때마다 들여다 보고
그리워 했는걸요
집에 오니 오히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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