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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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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954회 작성일 19-11-11 22:12

본문

      어느 한 남자와 그의 젊은 부인이
      이혼을 하기위해 법정에 섰다

      그러나 아이들의 양육권을 놓고 실랑이가 벌어졌다
      부인은 펄쩍뛰며 재판장에게 호소했다

      아이들은 이세상에 나오게 한 것은 나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들의 양육권도 내가 맡아야 한다고 했다
      님지 또한 이에 지지않고
      그의 양육권을 양보하지 않으므로
      재판장이 그에게 물었다
      그는 천천히 의자에서 일어나 대답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내가 동전을 자판기에 넣고 캔이 나왔을때 그캔은
      저의 소유다 되는겁니까?
      아니면 자판기 소유가 되는겁니까?~~





      *




      *


      *


      *


      *




      재판장 벌러덩 ~~ㅎㅎㅋㅋㅋㅋㅋㅋ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10;d6WV1OcahTA?autoplay=1&amp;loop=1&amp;playlist=d6WV1OcahTA&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 판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결</span></strong> 어느 한 남자와 그의 젊은 부인이</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이혼을 하기위해 법정에 섰다</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그러나 아이들의 양육권을 놓고 실랑이가 벌어졌다</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부인은 펄쩍뛰며 재판장에게 호소했다</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아이들은 이세상에 나오게 한 것은 나이기 때문에</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당연히 그들의 양육권도 내가 맡아야 한다고 했다</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님지 또한 이에 지지않고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그의 양육권을 양보하지 않으므로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재판장이 그에게 물었다</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그는 천천히 의자에서 일어나 대답했다</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존경하는 재판장님!!</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내가 동전을 자판기에 넣고 캔이 나왔을때 그캔은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저의 소유다 되는겁니까?</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아니면 자판기 소유가 되는겁니까?~~</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70.uf.daum.net/image/99411D365DC9689133A749" class="txc-image" width="206" height="250" style="width: 206px; height: 250px; 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300" exif="{}" data-filename="reply (15).gif" /></p> <p><br></p>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style="text-align: center;"><br></p> <p><br></p></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style="text-align: center;"><br></p> <p><br></p></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 재판장 벌러덩 ~~ㅎㅎㅋㅋㅋㅋㅋㅋ</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p> <br></p> </span> </font></span></font></ul></ul><p><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3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생많으신 방장님 제 컴이 문제인가요?
댓글을 하나도 빼 놓지않고 다 올렸는데
뭐가 잘못인지 모두가 지워졌네요

그참 이상하네!!
이미지 방에서도 애러가 나더니 요기서도 그러네요
암튼 CCTV 여기서는 할수없군요
다녀간 사람들은 다 찍혔어요
즐ㄹ밤 되시고 로랼제리같은 달달한 꿈 꾸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作家님!!!
本人도,推薦1票 를~놓고,갑니다`如..
"다시"房長님 처럼~CCTV에,안`찍히려구..
"裁判長`벌러덩"은,뭔`말(言)인지..唐췌,道通..
"체인지"映像家님!"答辯" 주시구..安`寧하세要!^*^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이렇게 윰방에 자주오시어
고문말씀과 함께 글과 추천으로 마음을
사로 잡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CCTV에 안찍히시려구요?
좀 찍히면 어떠 하겠습니까 ㅎㅎ
아~
벌러덩 이란 말은 별안간 들어눕다 라는
갱상도 방언?
사투리 라고 생각합니다
즐건 저녘시간 되시고 웃음가득한 시간 되세요~~`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솜이 언니는 뭘 좀 안다니깐요
CCTV 찍히기전에 화장부터 고치고 ~~ㅎㅎ
예쁘게 하시고 댓글 달면 쵝오
죤 밤 되세요~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쵸?
명쾌한 대답에 재판장도 벌러뎡
아마 재판장이 처음 으로 겪는 일이겠죠~이
감사합니다 솜니엄님
건강하이소~오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겁나 방가바요 은님
이혼 아무나 하는건가봐요
툭하면 헤여지고 정말로 큰일입니다
은님 깊은밤 고운꿈 많이꾸세요~~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요즈음엔 사방에 CCTV 설치 돼있어요

*어느 작자 왈---
이렇게 내 사생활이 노출되어도 되는겁니까?
항의 하던 기사를 봤지요

*쎅스폰 들리는데 ---
저도~영화(솔로몬의 판결)한장면이 --

*양육권 판결대로 지키지않아 ~
문제가 매우 크다는 뉴~스 보고는
한창 예민한 자식들 ~걱정~염려---

*체인지님!!
자판기 소유권에 대하여 ~따~따블로
웃고~또 ~웃고 ---웃고---
*좋은 판결에 박수~띄웁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
한남주부님 늦은밤 오셨네요
컴이 하도 말을 듣지않아 설치한 CCTV랍니다
그리고 누가 댓글을 안달고 가는지 모두 수첩에
적어놨어요~~ㅋㅋㅎㅎ

그러게요 우리나라 정말 큰일입니다
툭하면 이혼이고 또 별거 자기들 좋아서 낳아서
기르던 아이들은 우짜라꼬 양육권 문제놓고
실랑이하다 결국 재판장으로 ~~~

여기는 남편이 아이들 기른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내가 여자라면
자판기에 넣은 동전이 모두 불량이라고 말했을텐데~~~~ㅋㅋ

한남주부님 들려주신 고운흔적 감사드립니다
깊은밤 고운꿈 많이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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