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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웃겨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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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517회 작성일 20-02-26 22:15

본문








젓통 챙겨 가



친구들과 관광버스를 얻어타고

변산반도에서 놀다 오던 중 "곰소"라카는
젓갈이 유명한 곳에 있는 젓갈직판장엘 들렸는데

같은 버스에 탔던 아줌마들이
너도나도 한통 두통 샀는데....
버스가 출발하던 찰나
아줌마 한 분이 급하게 탔다.


그때 앞에서 또 다른 아줌마 엄청 큰소리로~~
"니 젓통챙겨가~~"

버스완죤 뒤집어졌다.;;ㅋㅋ


.
추천5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올만의 친정집 찾아오니 반갑네요

특히 긴시간을 윰방을 지켜주고 계신 울 다시방장님 감사드립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 ~
산을언니 추천 드립니다
역시 예전 실력이 나오십니다
우리가 유머방에서 울고 웃던
시절이 10년이 넘었네요
뭐니 뭐니 해도 친정이 제일 좋습니다 ㅎㅎㅎ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언니는
저의 선배님 이십니다
원래 한우물만 파는 성격이다보니
부족한 제가 방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로그아웃 하려다 언니께서
게시물 올리신거 보고
반가워서 다시 로그인 했어요 ㅎㅎ

유머방에는 한문박사이신 안박사님도 계시고
다들 친절하고 좋으신 분들이 많지요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건강 하세요
우리가 살면 100년을 살겠어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은 우리네 인생
서로 위로하고 사랑하며 살아 가야지요
고운밤 되세요 언니 오늘밤은 참 행복 하네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저도 코할려고하다가
울님의 댓글보고 다시 로그인했어요
그래요 우린 알게 모르게 정이들었지요
솔찍히 내가 이곳에서 많은것을배우고 ,,
지금은 사진도 잘찍고 영상도 만들지요

지금배우는 영상은 참 어려웠어요
재수 없게 코로나인지 뭔지 병이 와서 겨울 방학에다가
개학날이 닦아오니 또 연기요
넘 심심해서 컴앞에서 장시간 요

고마워요

글고 조만간 내가 존경하던 들풀님도 초청을해야겠어요
고마워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잎싹*映像Image-作家님!!!
"메밀꽃"甲丈`벗님!"산을"任의,"윰房"에 오심을~雙手로,歡迎..
"산을"作家님의,作品을 對하고보니~"윰房"에,活氣가 넘칩니다`如!
"DARCY"房長님이,옛`追憶을 떠올리시며~雙手로 歡迎하고,방가움을..
"잎싹"作家님으로 誕生하여, 멋들어진 映像과 影像詩畵로 ~ 作品`製作도..
"산을"甲丈의,바다映像과 音源에~흠뻑`醉합니다!늘 健康하시고,幸福하세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벗 안박사님 10년전에 친정집으로 돌아왔어요
아직까지도 정다운 분들이 계셔서 날 반겨주시니요
그래도 정매화가 나쁘진 않게 살었나봐요 .
그쵸``?
고마워요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잘보고
추천드리고
가옵니다

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기분좋게 신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설화가
봄을
그리워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우선 울 베르사유의장미님 먼져 답글 달고 있네요
네 ~~` 엄청 반가워요
우리가 근 10년넘게 함께 웃고 즐기던 이곳 윰방
넘 반갑습니다
제가 가끔은 이곳에 와서 님들의 계시물을 읽어보곤했지요

언제나 변함없는 울님의 닉네임 베르샤의에 장미님은 늘 닉네임그대로여서
무척 존경했어요
가끔은 이곳 저곳방에 예쁜 영상 올리는것도 보았지만도요 .
정말 정말 옛님 반가워요
그리고 사랑하고 싶어요
고마워요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코로나19 땜시 우울하고 기분 다운 되는데
웃기는 유머에 한번 웃어봅니다
"니 젖통 챙기가라꼬예"

젓갈통이 젖통이 되었네요 그쵸?
아~
산을님이 여기 출신이시구나
저는 이제 알았답니다 암튼 윰방의 식구로서
자주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 하시고 웃는시간 많으시기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오셨어요?
버섯발로 반김니다요
오늘은 어린이 대공원 축구장 약 5.000 보 걷고 있는뎅
전화 따르릉 학원 선배님이 파워디랙터 17 버전 usb 다운 해주신다고
전화 난 눈섭을 휘날리며 동지님 만나서 usb . 급히 다운받고 돌려드렸어요
남자분이라서 집에 오시지 못하고 밖에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아님 새로 살려면 17만원 들어요
그래서 기분 짱입니다
체인지님 들려주셔서 룰루날라 입니다
이젠 윰방에선 웃기는 용어로 사용해야 해요 .ㅎㅎ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추천 드립니다
처음 인사 드립니다
재밌는유머에 호호 웃고 갑니다

젓갈통을 젓통으로 ㅋㅋㅋ
반갑습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처움뵙는같은데요
뭐 졸작인되도 칭찮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반갑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사람 많은데서 "니 젓통챙겨가"
푸하핫 많이들 웃었겠네요 ㅍㅎㅎ
온나라가 코로나 19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조심 하세요 음악 좋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답글이 늦어서 미안하구먼요 ~~~1
제가 올만에 들오와서 모두가 낫설고 닉네임도 처움인 분들도 많아요
혹시 그전에 이곳에서 활동을 열심히 하시던 그분 은 예감이 드는데요
그분이 맞는가 싶어요

암튼 이렇게 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디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재미난 유모 잘보고갑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하지만 아래 벗 안박사님의 댓글을 보면 나비님이
영상시 방에서 할동하신다고 말씀하시는데 사실
영상시방에도 전 활동한지가 얼마 안되어
울님들의 닉네임을 전혀 몰라요
다만 체인지님만 알고 있지요
몰라뵈서 죄송하구먼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림니다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甲丈`벗" 任娥!!!
"넘`웃겨서 원.." 다시만나려,또 들어왔습니다`如..
"솜니엄"任과,"은초롱7"任은~"젓桶"을,"젖桶"으로..
"젓통"과 "젖통"은,發音을 잘해也눈데~混同하면,零`零..
"영상시房"에서,'나비"任 오셨군요!"울任"들!늘,安寧해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안광희님 ) 이렇게 또 찾아주셨네요
요즈음은 무엇하고 계시나요?
시국이 넘 불안해서 겁이 납니다요

그런데 그전에 수원서 살고 계신 안재희 & 들국하님 은
어쩜 그리 소식을 뚝 끊고 사시는지 궁금합니다요
좀 알고 싶어요
안녕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任雅!!!
小人의 本名을,記憶해`주시니~惶悚`感謝해여..
"재희"氏는,"안재희"가 아니고~"홍재희"氏가,맞고..
"들국화"任은 예前에,이웃洞에~살았눈데,至今은 不通..
"메밀꽃"甲丈님! "쪽지`房"에도,訪問을..늘,健康+幸福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벗님 제가 재희님은 날씨가 따 뜻해지면
출사 따라쟁이하면 그곳에서 함께 만날수도 있어요
코로나가 없어져야 사진도 따라가는데요
재희님 들국화님 보고싶어요 정말 얼마전엔 숙영님과 통하 한번 했었고요
저별님가는 종종 통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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