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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957회 작성일 20-07-06 22:25

본문

나의 젊은 청춘 그때 그시절 약 25년전 미국 처음 여행 하던날
무척이도 들떳던 설래움

비행기 타고 12시간 미국행 라스베가스인가요 ?
저녁때 목욕탕에서 샤워를 해야하는데

그땐 한국도 시대적으로 구 옥 집에 목욕탕도 별로 부진했던 시절
우리한국엔 목욕탕 에 하수도 구멍이 있어 많은 물을 퍼부어도 하수도배출
앗 그런데 촌뚜기인 난 미국목욕탕에 낫선 풍경 그곳엔 욕조 안에 비닐 커튼이 있어
물날리 안겪어도 돠련만

난 샤워하고 욕조에서 나오는 순간 물바다 철렁 철렁 헉 이게 왠일이람
헉 ~~ 자세히 보니 미국은 욕조 안으로 하수처리 되어있어
커튼을 치고 샤워해야 하는뎅

엄마야 난 놀래서 수건으로 물을 젹셔서 짜내야 하는 해푸닝
지금생각하면 넘 챙피하고 웃기지요

추천5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집 강쥐 뽀삐가 울집에 온지가 벌써 15일 째
얼마나 재롱을 피우는지 예뻐요
행복은 자기가 만든다고 했지요
젊은 시절 자수성가해서 재산 모으고
자식 공부가르치고
나이먹고 이 쓸쓸하고 외로움 참 한심하지요

그래도 울집 뽀삐가 내곁에 와줘서

공원에 델꼬가면 어머나 대 스타 ~~ 아이들이 귀여워 환호성
그런데 또 놀라운 사실은 요즈음 아이들이 교육을 철처히 받아서
그냥 만지는법이 없고 강귀 만져도 되어요
한다

또한 어른들도 넘예뻐서 꼭 허락을 받고 만지는 것의 난 세월이 이렇게 많이 변했구나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 님 오셨어요 ?
반가워요
울집 뽀삐 예쁘지요
글고 넘 재롱부려요
앞으로도 더 예뻐해주세요
고마워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미국도 많이 달라졌을꺼예요
그야말로 그때 그시절 이야기 입니다
뽀삐랑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울집 뽀삐가 카메라 사진찍는것 생소해서 무서워서 처다보는 모습이어요
지금은 얼마나 재 빨른지 사람을 깨물어서 죽갔어요
때릴수도 없구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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