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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재미를 부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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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8건 조회 1,030회 작성일 20-10-07 17:54

본문

1.





2.






3.













수수께끼 중에서.....ㅎ



가끔 주인도 몰라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먹을 것을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무슨 말을 하든지 개소리다.

자기 밥그릇은 절대로 뺏기지 않는 습성이 있다.

매도 그 때 뿐 옛날 버릇 못 고친다.

족보가 있지만 믿을 수 없다.

미치면 약도 없다.



출퇴근이 일정하지 않다.

뭔가를 들고 다닌다 (깡통과 가방).

되기는 어렵지만 일단 되고나면 쉽다.

작년에 한말 또 한다.



겉표지(얼굴)가 선택을 좌우한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내용이다.

내용(?)이 별로인 것들의 대부분은 겉포장(화장)에 무진장 신경 쓴다.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되지 않는 구석이 있다.

세월이 지나면 색(色)이 바랜다.

파는 것과 팔지 않는 것이 있다.

가끔 잠자기 전에 펼쳐(?) 본다.

자기 수준에 맞는 것이 좋다.

한번 빠지면 무아지경에 이른다.

남에게 빌려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추천7

댓글목록

성주하늘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인중에서 합천 해인사 뒷산에서 14년전
채집한 난인데 올해 꽃이 피였다고 하면서
이름이 무엇인지 알고 싶답니다
아시면 가르쳐 주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대충 ㅋㅋㅋ

귀향 하셔서 많은일을 하시네요
일꺼리가 있다는건 자신을 위해서도 좋고
건강에도 플러스가 된답니다 ㅎㅎ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주하늘채님 위에 란이 프라스틱 바구니에 담겨져 있네요
전 왠지 란은 구별을 못해서 취미가 없구요
오직 꽃피는 화초만 좋아하는 사람이지요

울집에도 화초수가 많아서 겨울에 둘때가 고민입니다
계다가 울집 강쥐가 넘 활발해서 펄쩍 뛰어서 높은곳에 화초도 다 물어 뜯고요
또 땅도 파헤쳐서 도무지 둘때가 마땅하지 않아요
어쩜 좋아요
은은히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에 행복감을 느낌니다 .

성주하늘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어렵게 살아서 예쁜 꽃이 피고
잎이 황홀하게 색갈을 내는 작품이
되면 몇천 만원이 가지요
모두 애인보다 사랑하면서 살지요

그렇게 살다가 쥐란 놈이 꽃을 따먹고
가는 날엔 몇천 만원을 식사하고 가는....
ㅎㅎㅎ 어이가 없지요

성주하늘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예쁘게 가꾸워논 난과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이런 씨가 공중을 바람 타고
와서 어떻게 뿌리를 내리고 살아서 꽃을
피웠왔다는 것이 너무 신기 하지 않습니까

아마 이난은 대만에서 바람을 타고 와서
다행히 좋은 환경을 만나서 뿌리를 내리고
마침 그걸 아는 스님이 채집 하고 애지중지
14년을 기르다가 이렇게 꽃을 피웠어요

히한한 인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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