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에 매달려있다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절벽에 매달려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977회 작성일 20-11-29 11:39

본문













질문 . 당신은 지금 절벽에 매달려있다.

가는 나뭇가지를 붙잡고 겨우 매달려 있는데..



이때, 누군가가 당신을 구하려고 나타났다.

그는 누구인가?



가) 부모님이다.

나) 애인이다.

다) 친구이다.

라) 지기 할어버지 이다.

마) 슈퍼맨이다.

바) 우리동네 통장아저씨다.

사) 백마 탄 기사이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분석>




가) 이런 위급한 상황에서 부모님을 떠올리다니..

당신은 보기 드문 효자이다...라고 말할줄 알았나?...



숨겨둔 카드 명세표를 빨리 보여드리시지.

그런 걸 숨겨두고 있으니 부모님 얼굴이 떠오르는 것이다.




나) 당신는, 남자인가?

힘 쎈 애인을 뒀나보군.

힘 쎈 마누라는 이럴 때는 여자보다 아름답다더라.

잘해봐라........당할 때도........ㅎㅎ



당신는, 여자인가?

당신은 당신의 애인을 너무 믿고있다.

그가 당신이 힘들게 매달려 있는 나뭇가지를

싹둑 잘라버릴지도 모를 일이다.

날 잡아서 뒷조사 한번 해봐라.....

당신이 복권 타면........ㅋㅋㅋㅋ



다) 쯧쯧..

애인도 없어서 친구 얼굴이나 떠올리고 있는가?

이따위 글 읽고 있을 시간에 나가서 애인이나 구해봐라.

옛날 어떤 회장이.....해보기는 해봤어..한 이야기가 있다......



라) 지기님.

수고 많으십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이건 아부 않임)




마) 자~ 오리!! (꽥꽥!!)

참새!! (짹짹!!)



순수하다고 생각해줄려고 ㅋ.




바) 당신은 남들과 다르고 싶어한다.

남들과 다른 옷차림.. 남들과 다른 사고방식..



가끔 이런 사람들이 사랑도 남들과 다르게 하려는 경향을 띤다.

남자끼리.. 여자끼리..



주위를 둘러봐라.

유달리 친한 동성친구가 없는지..




사) 사랑하는, 공주.

이웃나라 "태지중독"왕자요.



고질 병 되면 집안 모두 고생 하니까

얼른 병원으로가야 되요.........


추천6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뵙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신지요 ?
슈퍼맨 이라면 가능할것 같네요 ㅎㅎ
자주 뵐길 바랍니다 코로나 조심 하세요

성주하늘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섭긴 하지만 어떻게 터널을 지나야
되니까......? 이제 산삼 밭을 가꾸려고
열심이 하고 있는데............ㅎㅎㅎ

건강하세요 우리 산삼이 4년뒤 부터
쓸수가 있습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주하늘채님 반갑습니다
유튜브 동영상과 함께 올려주신 유머에 차분한 쉼 하고 갑니다
날씨 차가운데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성주하늘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항상 아침에 세면기에 나와서 인사하는 친구가 있어
우리 유머방에 소개합니다
땅속을 가지 않고 내방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주하늘채님 추천 드립니다
절벽에 매달려 있으려면
팔뚝힘이 있어야 하는데
누구든지 먼저 발견한 사람이
구해줘야 될것 같은데요 ㅎㅎ

코로나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주하늘채* "前`房長"님!!!
"꽃살강"前`房長님은,"星州"가 故鄕이쉬고~居하시져?
"人蔘農事"를 지으시며,故鄕에서 田園生活을 하시는군`如..
"星州`하늘채"任!U-Tube映像에,感謝오며..늘,健鬪하시기를要!^*^
(P`S: "유머`房"의 "當골`손님"인,"솜니엄"任!참말,방갑습니다`如..)

성주하늘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 합니다
건강하시지요.....? 그래도
일년을 숲속에서 살아서
아마 몸이 좋아 된것 같
습니다 구미 순천향
병원에서 책크 한것은'
이제 움직이고 운동을
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런닝 머신도 열심이하고
합니다
어느정도 살아 난것 같
습니다

조심하십시요 우리 나이
먹은 사람들이 지나갈 골
자기 깊습니다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주하늘채님
옴마야 ! 개구리네요
저같으면 무서워서 도망 갑니다
나뭇가지 매달려 있으려면
몸무게를 줄여야 .... ㅋㅋ
웃고 가면서 추천 드립니다

성주하늘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친구가 가을에 들어와서
아침이면 세면기에서 인사
를 합니다
일부러 파일을 잡지 않고
친구가 잡도록 노아 둡니다

자꾸 없어지는 것같아 걱정이
됩니다 ㅎㅎㅎ

몸무게 줄이기가 ....ㅋ

Total 2,310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2 03-20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9 02-16
230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5 04-25
2307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5 04-24
2306
사오정과 딸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7 04-16
2305
말되는 유머 댓글+ 11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6 04-10
230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6 04-04
230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6 03-30
230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4 03-28
2301
철벽의 정석 댓글+ 1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5 03-15
230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4 03-15
229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5 03-02
2298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5 03-02
2297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5 02-26
2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5 02-16
229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6 02-14
2294
법대로 해봐 댓글+ 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5 02-12
2293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5 02-11
22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6 02-07
229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6 01-31
2290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5 01-31
228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8 01-30
2288
졸혼의 정석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5 01-24
2287
그럴줄 알았다 댓글+ 19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6 01-17
228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5 01-10
228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6 01-08
2284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7 01-02
22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5 01-01
2282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5 12-27
228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7 12-27
228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5 12-23
227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6 12-15
2278
친구 & 애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5 12-13
2277
넌센스 퀴즈 댓글+ 2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6 12-09
2276
하와이 탐방 댓글+ 1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5 12-04
22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6 12-01
227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6 11-29
227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5 11-28
227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5 11-15
2268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6 11-12
2267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6 11-11
2266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4 11-07
2265
신 속담 댓글+ 1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3 11-03
2264
주부 우울증 NO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5 11-01
226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5 10-29
2262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6 10-27
2261
반가워서 ...... 댓글+ 18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4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