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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886회 작성일 22-02-01 21:21

본문

진정좋은 사람을 만난다는건
행운입니다 ^^
추천8

댓글목록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밑의 유머는 한번 써 잡수신 거 아니어요?
암튼 첫 번째 유머덕에 넘어 갑니다요~~
초등학교 2학년 짝이 지금의 와이프....
진정한 유머입니당 ㅋㅋ
거짓말이죠?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등학교 짝꿍이 아내가 되었으니
최고의 선물이 되었네요 ㅋㅋ

설날 즐겁게 보내셨나요 ?
..............................................

여자의 몸무게는 비밀인데
당연히 맞아야 됩니더 ㅋㅋ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등학교 동창인 여자 아이가 지금은 백년해로하시어
평생을 함께 하시는 인연이 되 었네요

그럼 저의학교 다닐때 이야기 한번 해볼게요
우리 국민학교 다닐 때 미국군인들이 폭격을 해서 건물이 문어지고
학교도 폭격으로 교실이 없어 우리 단임쎔님이 여름이면 나무 그늘밎에서

칠판이 없으니까 나무가지 꺽어 기억자 만들고 ㄴ 은자 만들때도 꺽어서
가르쳐주시던 기억들이 지금도 기억이 남니다
요즈음 은 최첨단 컴푸터 에다가 여러가지 시대에 걸맞게
공부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호강을 하고 살고 있는지
감사함 마음 같고 살었으면 합니다 .

그시대때 먹거리도 보릿고개 학교에서 우유 간식주면 그것이 얼마 지나면
딱딱하게 굳어서 깨물어 먹던 기억들이요

그시절 그아픔 우리세대 사람들이나 알고 있지요
감사히 읽어보고 갑니다요

북두칠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격어보지는 못했지만
많은 이야기들이 계시네요

나뭇가지 ㄱ 자 ....
보릿고개

좋은 어른들이 좋은환경을
만들어 주셨네요

늘 감사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참좋은 세상이거든요

오늘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북두칠성님 이른아침에 또 들어았어요
네 그당시엔 내가 어려서 우유에 영양가득한지도 모르고
학교에서 댓박을 퍼주면 그것이 몇일 지나면 딱딱하게 굳어지드라구요
지금같으면 굳어진 음식 못먹게 할퇸데요
그땐 그런 상식도 없어지요
우리세대 사람들은 어려운 시대 속에 태어나 힘들게 살었던 기억들이
왜 이토록 가슴이 아픈지요 ..~~ㅎㅎ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아이들은 다 짝꿍이 있더라구요
손잡고 다니고 ㅍㅎㅎ
첫사랑과 결혼 했네요

늦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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