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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2건 조회 804회 작성일 23-07-03 22:27

본문



      북한 사투리

      북한에서는 전구를 뭐라고 할까?
      .
      진짜루 이렇게 한다는데
      전 알 수 없고 믿을 수 없어용.
      ‘불알’(불의 알이래요.)
      그럼 전구가 여러 개 있는 샹들리에는?

      ‘떼불알’
      형광등은?
      ‘긴불알’
      거리의 가로등은?

      ‘선불알’
      형광등을 켜기 위한 작은 전구촉은?
      ‘씨불알’
      그럼 남자몸에 있는 거시기는?

      ‘몸가락’(손가락,발가락…몸가락)
      그럼 여자몸의 거시기는?
      ‘몸틈새’
      그럼 섹스는?
      .
      ‘몸꼬지.






      "아그도 할말있다."
      .
      우리는 조심스럽게 아그들에게 물었다.
      "너희는 어떨 때 힘드니?"
      다음은 아그들의 대답.

      1. 싼 데다 또 싸도
      "요즘 기저귀,참 좋아"하며
      안 갈아 줄때

      2. "누굴 닮아 이렇게
      못생겼어"라며 푸념할 때,
      누구 닮았는데...?

      3. 아빠, 엄마
      조차도 발음하기 힘든데"작은
      외숙모 해봐!"할때.

      4. 아무리 빨아도
      엄마젖이 나오지 않을때,
      누가 다 먹어버렸을까?

      5. 아무데서나
      벗기고 기저귀 갈 때,
      나도 자존심이 있다.

      6. 기는 것도
      힘든데 고작 과자를 미끼로
      걸어보라고 꼬실때.

      7. 자꾸 웃으라고 윽박지를 때,
      삶이 늘 해피한 건 아니다.




      ,



추천5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任`娥!!!
登錄된 "댓글"이,한個도 없어서리 일떵으로..
"체인지"作家님의 映像에,擔아주신 作品을 즐感여..
北韓의 "사투리"가,넘 搖狀합니다`요! "불`알",이라니요..
"개불알`쥐불알"은,들어`보았지만.."떼불알`씨불알`선불알"은..
"몸가락`몸틈새`몸꼬지"는,道通 몰고.."꼴`公主"님!늘,康`寧해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생활하시기 힘드시지요?
초복이야기가 나오는거 보니 여름이 무르익는거 같습니다.
냉면 먹고 싶지만 너무 차서 참고 있지요
오히려 따뜻한 것만 찾으니 이젠 청춘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ㅎ
부디 올여름도 무사히 넘기시고 무탈하세요~~
이북 사투리가 정겨운것도 많이 있더라고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요즘 산을님 어땋게 지내시나요?
건강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안부 좀 전해 주세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북한말은 적나라하게 보이는 그대로
발음 하는것 같습니다 ㅍㅎㅎ
"개불알`쥐불알"은,들어`보았지만.."떼불알`씨불알`선불알"은..
안박사님 댓글에서 푸하하핫 팡 터졌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몸가락`몸틈새`몸꼬지"는,道通 몰고.. . .
안박사님도 낯설어 하시는 사투리
넘 재미 있지 않나요?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삼 학년과 이 학년?
금새 중학생되고 사춘기가....
울 큰 손주 5학년인데 가끔 엉뚱한 소리를 해서
너 사춘기냐? 하고 물으면
중학생이 되어야 사춘기가 온대요..해서리 웃었어요^^*

한참 귀여울 아가들 부디 아름다운 인생을 펼치기를.....
아가들에게 수박 한통 보냅니다.ㅎ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별일 없는 듯, 은근 별일이 자꾸 생기네여~~~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내렸다 그쳤다 후덥지근 합니다
BR 북한 사투리에 저도 ㅎㅎ 웃어 봅니다

옛날에 우리는 종이 기저귀가 없었고
면기저귀 삶아서 아이들 키웠는데
요즘은 수월한 시대인것 같습니다

꼴통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우리 며느리 애기 나았을때
천 기저귀를 만들어 주었더니
어머니 지금 시대가...?
하면서 웃더군요~~일본 게 좋다고 가려 사더니만
요즈음은 기저귀가 좋아졌나 궁금하네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님도 건강하시고 이제 고생 내려놓으시고
행복 가득 담으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건 다시님이 주신 소스에 다른 이미지 부쳐보았어요^^
엥?? 추천 꼴통이모는 안보이넹???
https://blog.kakaocdn.net/dn/coUVdd/btrj3MI8u7x/ZdxH9HI8ypq47ES9PchU6K/img.gif




저는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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