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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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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738회 작성일 24-07-3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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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엉덩이 거실에서 모처럼 집안 일을 하다가 남편이 부인 엉덩이를 보더니 하는 말.. "아이구~ 이런 갈수록 펑퍼짐해지누만 저기 베란다에 제일 큰 김장독하고 크기가 거의 비슷하네...저런!" 하며 부인을 놀렸다. 부인은 못 들은 척하고 자기 일을 했다. 남편은 재미를 붙였는지 이번에는 줄자를 가져오더니 부인의 엉덩이를 재 보고는 장독대로 달려가 "아이고~ 사실이네. 당신이 이겼네... 당신이 더 크네...이런 이런..." 하면서 놀리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날 밤. 남편은 침대에서 평상시대로 다리를 걸치며 집적거리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부인이 옆으로 홱 돌아누우며 하는 말, * * * * * * * "시들어 빠진 쪼그만 총각 김치 하나 담자고 김장독을 열 수는 없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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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89XDLj_c8i8"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아내의 엉덩이 <img src ="https://t1.daumcdn.net/cfile/blog/1204DE4A4EC4CCBF10 "> 거실에서 모처럼 집안 일을 하다가 남편이 부인 엉덩이를 보더니 하는 말.. "아이구~ 이런 갈수록 펑퍼짐해지누만 저기 베란다에 제일 큰 김장독하고 크기가 거의 비슷하네...저런!" 하며 부인을 놀렸다. <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f5ks6/btrfn4VGkib/rhMRDgZ4pkb0PJ0LwcOEzK/img.jpg "> 부인은 못 들은 척하고 자기 일을 했다. 남편은 재미를 붙였는지 이번에는 줄자를 가져오더니 부인의 엉덩이를 재 보고는 장독대로 달려가 "아이고~ 사실이네. 당신이 이겼네... 당신이 더 크네...이런 이런..." 하면서 놀리는 것이다. <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HgWCr%2FbtrtpQvc0ix%2FmDaa1sniGAb8jTTWUISgx1%2Fimg.jpg "> 그러나 문제는 그날 밤. 남편은 침대에서 평상시대로 다리를 걸치며 집적거리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부인이 옆으로 홱 돌아누우며 하는 말, * * * * <img src=" "> * * * "시들어 빠진 쪼그만 총각 김치 하나 담자고 김장독을 열 수는 없지. 흥!!"
추천5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도 안되는 유머 하나로 윰방 불 밝힙니다
밤 낮으로 억수로 더버요 물이라고 많이 마시고
더위 식하뿌이소~~~윰방 가족님들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심더~이 방장님
많이 더우시죠 더위가 작난이 아닙니다
바쁜일 쉬엄 쉬엄 쉬어가면서 하세요
추천 감솨 감솨 합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들기전에 항상 유머방을 휴대폰으로 점검 하는데
체인지님 게시물이 올라와서 맨발로 뛰어 왔심더
남편이 꾀가 없네요 아내가 조금 부었다 해도
예쁘다고 그래야지 줄자까지 ㅋㅋ 쫒겨 남니데이

진짜 너무 덥네요 감사 드립니다 체인지님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편이 저따구로 해 가꼬 밥이나 얻어 먹을지~~아이구 문디
평생 찬밥신세지 뭐
DARCY방장님 댕겨 가셔서 고마베요~~션 한 저녁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映像作家님!!!
"장마"날씨는 어제部로,모두 물러갔습니다`如..
南部地方은 爆雨疲害많은데,"水都圈"은 微微하고..
"박미선"과 "김대희"의,Gag는 잼`없다요!저들끼리,웃기만..
"茶房長"님의 말씀`마따나,"아내`엉디"는 예쁘다고 해也`합니다..
늙어서리 밥을 잘 얻어먹으려면,"아내"에게 忠成을 必히 해也`하져..
"체인지"作家님!"윰房"의 行次에,感謝오며..늘,健康하고 幸福하세要!^*^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기승을 부리는 폭염과 함께 싸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겪고있는 무더위 슬기롭게 이겨 내셔야 할것같네요
8월의 첫 날 편안한 시간 되세요 ~~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들은 아이 낳고나면 살이 찌드라구요
장독 ㅍㅎㅎ 하여튼 형님이 오셔야 웃습니다
장마 끝나고 나니까 무더위가 장난 아닙니다
직원들도 냉커피에 수박에 틈틈이 보충 해줍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들은 아이 낳고나면 살이찌기 마련인데
문디같은 남편이 궁디보고 장독이 머꼬 욕 먹어도 싸다 싸
밥이라도 제대로 챙겨 먹을려면 그러면 안될낀데~~

네~
직원들 한테 잘해주세요 아마 은님은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더운데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시원한 시간 보내세요~~~은님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네가 얼마나 감수성이 있는지 모르네~~~
작은 칭찬에도 춤을 추는데.....ㅠㅠ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고 남편은 아네의 마음을 모르네요
여자가 삐치면 일주일 간다는걸요...클났다 저 아저씨
일주일은 ㅋㅋ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작 계시죠?
날씨 더븐데 어케 지내시나요?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션한 가을이 올거예요
조금만 참고 기다려 보기로 해요 우리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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