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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옆집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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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687회 작성일 24-10-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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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옆집 아줌마 아내는 잠을 자다가 눈을 떠서 남편이 누워 있는 옆자리를 보았다. 근데 남편이 일어나 앉아 작은 목소리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 뇌리를 스쳐가는 예리한 여자의 육감.... 분명 여자다... 내용은 안 들리지만 전화의 목소리는 여자가 맞다. 아내는 계속 자는 척을 했다. . 남편은 "나갈께요" 라고 말하며 옷을 걸치고 나가려 할때 아내는 큰 소리로 말했다. "어떤 년이야?" 남편은 당황하며 "옆집 아줌마" 아내는 울컥 화가 치밀어 "이 나쁜 놈아! 왜 하필 옆집 소영이 엄마야? 내가 그년 보다 못한게 뭐야!!!" . 남편 말하길 "뭐래는 거야? 금방 빼고 올께." "뭐? 금방하고 온다구? 아이고 분해. 지금 나가면 다시 못들어와! . 왜 나가?" 왜 나가냐구?" 그래... 여자는 소리를 바락 바락 지르며 최후의 경고를 날렸다. 이때 남편 왈 . . , . . . . . . "차 빼 달란다. 이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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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o80du1n1LOo"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남편과 옆집 아줌마 아내는 잠을 자다가 눈을 떠서 남편이 누워 있는 옆자리를 보았다. 근데 남편이 일어나 앉아 작은 목소리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 뇌리를 스쳐가는 예리한 여자의 육감.... 분명 여자다... 내용은 안 들리지만 전화의 목소리는 여자가 맞다. 아내는 계속 자는 척을 했다. . 남편은 "나갈께요" 라고 말하며 옷을 걸치고 나가려 할때 아내는 큰 소리로 말했다. "어떤 년이야?" <img src ="https://t1.daumcdn.net/cfile/blog/1309E21B4BA2C0EC49 "> 남편은 당황하며 "옆집 아줌마" 아내는 울컥 화가 치밀어 "이 나쁜 놈아! 왜 하필 옆집 소영이 엄마야? 내가 그년 보다 못한게 뭐야!!!" . 남편 말하길 "뭐래는 거야? 금방 빼고 올께." "뭐? 금방하고 온다구? 아이고 분해. 지금 나가면 다시 못들어와! . 왜 나가?" 왜 나가냐구?" 그래... 여자는 소리를 바락 바락 지르며 최후의 경고를 날렸다. 이때 남편 왈 . . , . . . . . . "차 빼 달란다. 이 여자야!!"
추천6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 불 밝혀 봅니다!
토욜 솜니엄 님도 안오시고 골통이모님도 안오시고
너무 썰렁합니다

그래서 첸지가 유머 한개 올립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作家`샘니-ㅁ!!!
"Humour`房"의 촛불을,밝혀주셔 感謝드리며..
祝歌로 부른 "Amore`Party"를,즐`聽하였습니다`如..
"엽집`아지매"의 車빼달라눈걸,"마눌"이 Over를 解서리..
"체인지"任!Humor作品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하세要!^*^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오세요!
그리고 건강 하신지 궁금합니다
가을이 자꾸만 익어가는데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놓고가신 소중한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편안하시고 여유로운 저녁 시간 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려고 유머방 마지막 점검 하다가
체인지님 게시물 보고 반가워서
늦은 시간인데 댓글 드립니다

주차 전쟁이 여기 저기 난리 입니다
아모르파티 노래에 여기저기 난리네요 ㅋㅋ

썰렁탕 유머방 불 밝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고운 밤 되세요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DARCY 방장님!
오랫만에 윰방에서 뵙습니다
안환과 요통으로 병마와 싸우시면서도 내가 맡은 윰방의
책임자로서 그 책임을 다 하시는 방장님 정말 존경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수없이 바뀌였어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곳을
지키고 계시는 모습이 눈물 겹도록 고맙고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이런 모습으로 함께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편안하고 여유스런 웃음으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건강하세요 방장님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편이 오해 받게 행동도 했지만
아내도 진도가 많이 나걌습니다
유머방 아니면 웃을일이 없습니다
결혼 파티가 아모르 파티가 되었네요 ㅍㅎㅎ
즐거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됩니데~~이
요즘 결혼식인지 난장판인지 모를정도랍니다
예식장이 아니라 시골 장터처럼 난장판도 있고 뭐 난리지요
암튼 다녀가신 고운걸음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편 혹시 ?전에 오해받을 행동을 해서
아내가 과민반응을 하는것 아닐까요 ?
스피커폰으로 해놓으면 될것인데 말이예요
부부는 속이지말고 신뢰가 우선 입니다
체인지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아마 전과가 있었나 봅니다
그러니까 아내분이 저렇게 난리겠지요
솜니엄님 빨리 시집 가세요 그래야 예쁜 아기도 낳고
좋은 신랑이랑 오손 도손 므찌게 살죠
즐거븐 주말 보내시고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솜니엄님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꼴통 활동사진 같은디
언제 저기는 또 다녀가시구.....ㅋ
노래를 끝나고 보니
신랑과 신부가 다가와서.........
누구시지요? 하길래
정신채려보니 딴 집에 들어가서 노래를 한겨~~~~ㅋ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로 돌아가서......
여자가 잘 못 한 겨...
아무 말 안하고 몰래 따라나가야지 덜미를 잡지...
그렇게 앞에서 잡으니
차 빼 달란다고 고짓말 하지...
암 거짓말이고 말고...
몰래 따라 나갔아야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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