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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1건 조회 603회 작성일 24-12-12 22:59

본문

<노인대학 산수시간> 어느날 노인대학에서 산수시간이 되어서 선생님 가라사데 이곳에 인절미 열개가 있읍니다. 그중에서 제가 세개를 먹었읍니다. 그러면 남은 인절미는 몇개 남았을까요?? ; 한 분 할머니 왈~~~가라사데 버릇 없이 먼저 먹었어 ㅋㅋㅋㅋㅋㅋ 선생님 가라사데 그런게 아니고 몇개가 남아있읍니까???? 하고 다시 물어보니까?? 할머니 한분이 대답 가라사데 세개 남았지 내가 그것도 모를줄 알어 선생님 가라사데 ~~ 왜 세개가 남았나요?? 왜 세개가 남았을까요??? ; 할머니 가라사데 먹는 것이 남은거여~~~~~ , ,

추천5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任`雅!!!
本人도 于先은,抽薦圖章을 꽝`쾅 찍고..
"체인지"任과 함께,"로얄제리" 宣物드립니다..
追憶어린 音響을 들으며,"姨母"님께 感謝드리며..
"算數時間"의,追憶`떠올리며.."꼴"任! 늘,康`寧하세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모라고 안 부르는 유일하신 안박사님
조영남이가 무대에서 자기 동생 조영수? 보고
넌 왜 여직 교수가 못되고 조교수냐고 묻더니....
저는 여기서 박사님보고
왜 아직 안박사세요? 하고 묻고 싶네요
안박사님!
좋은 하루 되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항
그런걸 몰랐네요~~~
전 PRE 를 빼야 글씨가 총총하게 쓰여지는 줄 알고
늘 PRE 만 지우려고 애썼는데.....
이제
스승님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ㅎ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양이도 뭘 줘야 좋아하네요^^
먹는 게 남는 거 명언입니다.ㅎ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뒤숭숭한 연말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유머방은 원활하게 운영 되어서
보기 좋습니다 이모님 최고 이십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카들을 위해서 닉네임까지 바꾸신 저도 姨母님 ㅋ
할머니들 우기는것은 못당해 냅니다
남은거로 나눠 드시면 되겠네요
그래도 선생님 이라면 확실하게 알리는게 맞는 듯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 공주였다가
꼴통 이모였다가
이제 꼴통 할매가 되겠지요~~ㅎ
어떤 친절하신분이 닉네임 바꾸라고 하셨지만
그냥 처음에 산장지기님이 지어 주고 가셨으니
그냥 꼴통으로 늙으려 합니다.ㅎ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영상+꼴통이모님
제가 아프다고 유머방 활성화에 도움 주시고
배려 해주시는 마음에 감사 드립니다
오랜 세월 시마을에 함께 해주신 고운 인연
2025년에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할머니 참 똑똑하시네요
그래요 먹는것이 남는것 맞어요
위 머리에 폰 쓴 캐릭터 벌써 몇년째 인가요
아마도 10년도 더 되었지요
그땐 저 캐릭터 보곤 얼만나 신기하고웃었는지요
공주님 그대가 중국에 다니면서 손주가 벌써 몇 살인가요.
이젠 학교에 다니지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마야~~~
메밀꽃님이시네요~~~
임지가 참 오래 가요
십년이 넘었나요?

울 손주 내년에 중학교 간답니다.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할머니도 노인 대학 다니시는데
엄청 똑똑 하세요
휴대폰으로 제 생일에 아이스크림 케잌 쿠폰을
보내 셨드라구요
아마 유머라서 그렇지 남은게 7개 인걸 아시면서
유머스럽게 말씀 하신것 같애요 ... ㅎ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요즘 할머니들 신났어요
황창연 신부님이 강의 다니면서
돈 다 쓰고 죽어라
통장에는 500만원만 남겨라
누가 사줄 때 기다리지 말고
먹고 싶으면 내 돈내고 내가 사 먹이라
이렇게 말하거든요~~
할머니들 신나게 쓰고 다닌답니다..ㅎ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말이 다가오니 많이 바쁘지만
고운 이모님께 댓글 드리러 잠시 들렀습니다
얼마 남지않은 2024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니까요~~
연말이라 바쁠텐데.....
나도 컴 안키고 자려다가...혹시???
하고 헨폰 봤더니 솜니엄님이....
그래서 얼른 컴을 켰지요^^*
송년회가 있어 나도 내일부터는 바빠요^^

.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할머니께도 용돈을 듬뿍 드립니다
제 목걸이도 달라고 해서 드렸습니다
연말 보너스 두둑하게 나오니까
마미 대디께도 용돈 많이 드려야지요
저는 저의 직업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하셨어요~~~
부모에게 잘하면 이 땅에서 장수한데요^^*
근대 할머니는 외할머니?
친할머니?
두 분에게 다 잘하시리라 믿어요~~~
이 이모도 가까이 있으면 멋진 점심 얻어먹고 고흐 미술전에도 데려가 줄텐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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