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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와 과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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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1건 조회 671회 작성일 24-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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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부와 과객 옛날 어떤 과객이 날이 어두워지자 잘곳을 찿다가 어떤 외딴집을 발견하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과객 왈, 날은 저물고 길은 멀고하니 하룻밤만 좀 재워주시오, 안주인이 말했다. 가까운곳에 인가도 없고 나 혼자 사는 집이라,.. 외간 남자를 재워 드릴수가 없소, 그러자 과객 왈, 가까운데 인가도 없다면서 못 재워준다면 난 어떡하오? 부디 부탁이니 하룻밤만 묵고 가게 해 주시오! 하고 사정하였다. 그러자 안 주인이 말했다. "건넌방에 하룻밤만 묵게 해 드릴테니 혹여 혼자사는 수절과부라고 밤에 자다가 수작을 부리면 "개 같은 놈이 되오" 하고 못을 박았다. 과객은 건넌방에서 하룻밤을 묵는데, 도대체 잠이 오질 않아 밤새워 고민하였다. 건너가 희롱을 해볼까 생각하다가 안주인의 "개같은 놈이지요" 라는 말이 자꾸 떠올라 건너가지 못하고 날이 새버렸다. 아침에 안주인에게 "신세 잘 지고 갑니다"하고 돌아서는데 안 주인이 뒤통수에 대고 하는말...!!! , , , , , , , , , , , , , , , , , , " 개 만도 못한 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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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taxjYO_LF6Q"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과부와 과객 옛날 어떤 과객이 날이 어두워지자 잘곳을 찿다가 어떤 외딴집을 발견하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과객 왈, 날은 저물고 길은 멀고하니 하룻밤만 좀 재워주시오, 안주인이 말했다. 가까운곳에 인가도 없고 나 혼자 사는 집이라,.. 외간 남자를 재워 드릴수가 없소, 그러자 과객 왈, 가까운데 인가도 없다면서 못 재워준다면 난 어떡하오? 부디 부탁이니 하룻밤만 묵고 가게 해 주시오! 하고 사정하였다. 그러자 안 주인이 말했다. "건넌방에 하룻밤만 묵게 해 드릴테니 혹여 혼자사는 수절과부라고 밤에 자다가 수작을 부리면 "개 같은 놈이 되오" 하고 못을 박았다. 과객은 건넌방에서 하룻밤을 묵는데, 도대체 잠이 오질 않아 밤새워 고민하였다. 건너가 희롱을 해볼까 생각하다가 안주인의 "개같은 놈이지요" 라는 말이 자꾸 떠올라 건너가지 못하고 날이 새버렸다. 아침에 안주인에게 "신세 잘 지고 갑니다"하고 돌아서는데 안 주인이 뒤통수에 대고 하는말...!!! , , , , , , , , , , , , , , , , , , " 개 만도 못한 놈!! "
추천6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映像Image-作家님!!!
"체인지" 作家님께서,"윰房"의 불(火) 짚혀주고 가셨으니..
"安博士"가 一等으로 들어와서,"체인지"任께 感辭말씀드려`如..
"相談員"의 말(言)이 넘`넘 빨라서,"左下肢"를 搖想하게 生覺했네요..
"체인지"任!年末,곱게 整理하시고..Merry-Christmas&Happy-New`Year!^*^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안박사님 말씀대료 일등으로 와 주셨네요
그것도 늦은 시간에 말입니다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수도권에는 영하고 떨어져
많이 춥다는 예기를 들었습니다
암 쪼록 이렇때 일수록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편안하고 웃음 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안박사님
건강 하세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절 과부 인가요 ?
기나긴 밤을 뒤척였을 나그네
그래도 약속은 지켰습니다 ㅍㅎㅎ

컬투쇼는 시간날때 보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하세요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쎄요!
수절 과분지 청산 과분지 모르긴 하지만
아마 그랬을것 같아요

저런건 약속을 안 지켜야 욕을 안 먹어요
어이구 멍청이 그냥 화~~~악 안아버리지~~ㅋㅋㅋ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 ~
체인지님 마 ~박력 있네예 ㅋㅋ
여자의 말은 반대라는 것을 과객은 진정 몰랐네요 ㅎㅎ

퇴근할때 엄청 추웠는데 체인지님 께서
유머방 불을 환하게 밝혀 주셔서
얼마나 감사 한지요 마음까지 따뜻 해집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연말 뜻있게 보내세요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방장님 과부의 말은 믿으면 안돼요~ㅎ
내 같으면 그냥 확~~~~~~~~~~~~~~~~~~~~~~~~~~~~~~~~~~~~우짤낀데

방장님!
건강도 좋지 않은데 하나 하나게시물에 관심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쿨스마스 므찌게 보내시고 빨리 안환과 요통
사라지길 바랍니다 ~~DARCY 방장님

밤이 깊어갑니다 달달하고 로랼젤리 같은 고운 꿈 많이 꾸시기 바랍니다~~방장님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디 아재~~~
우짤라꼬 이리 금방 유모 올렸어에~~~
감사하구러~~~
고맙심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부 아줌마가 내숭을 떨은 건가요 ?
과객 아저씨 하고 쿵쿵따 놀이 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데요 호호홋 ~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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