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탕에 삼총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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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왈, "내 얼굴은 견적이 300만원은 나오겠다." 그러자 철민이, "난 아마 500은 깨지겠는데?"
빗을 머리도 없는 맹구가 빗질을 하며 흐믓한 표정으로, "난 도대체 견적을 낼 수가 없어!"
그 말을 들은 민수와 철민이 동시에, "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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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다 어찌 더 잘생길 수 있겠어?
그러니 견적이 나올 수 없지!"
출처: 테코네 tnkn.fun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시인삼촌님 추천 드립니다
DARCY님의 댓글
오랫만에 유머방에 들려 주셔서
정말 반가운 마음 입니다
미국에서 잘지내고 계신지요 ?
자주 미국 소식 들려 주십시요
착각은 자유 맹구의 자신감이 대단 하네요 ㅋㅋ
시인삼촌님의 댓글의 댓글
그동안 유머방은 자주 들러서 거의 다 보았답니다.
글은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달시님 추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주 들릴께요~
계보몽님의 댓글
인생은 재 잘난 맛에 산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자신감 충만의 맹구를 응원합니다
생긴대로 만족하면서 사는 것이 인생의 정답 같습니다
추천 꾸욱입니다!
시인삼촌님의 댓글의 댓글
자주 보면 잘나 보인다고 맹구가
거울을 자주 보나 봅니다.
착각일수도 있는 맹구의 자신감을
존중해 주시는 계보몽님께 감사드리고
추천도 감사합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시인삼촌님 추천 드립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미국은 시차가 있어서 미리
댓글 드립니다 하시는 수선업은
잘되시는지요 ? 자주 뵙길 바랍니다
맹구 거울 보는 남자 스스로
만족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시인삼촌님의 댓글의 댓글
지금 여기는 새벽 5시반입니다.
제가 수선업을 하는지 아시네요. ㅎㅎㅎ
제가 많이 흘리고 다니긴 하죠..
사람 얼굴 찬찬히 뜯어 보면 다들 개성껏
볼만하지 않을까요?
살아온 세월이 얼굴 근육에 녹아 있어서..
닉네임대로 은초롱님은 귀여우실라나?
꼴통이모님의 댓글
오랫만이세요 ㅎ
눈팅은 계속 하셨다는 말씀이네요
관심 가져 주시니 이렇게 오시는 겁니다
유모 가지고요^^*
시인삼촌님의 댓글의 댓글
꼴통이모님은 이모고 저는 삼촌
뭔가 결이 같네요 ㅎㅎ
앞으로도 자주 올께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
맹구의 자신감
제 잘난 맛에 사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런데 사실
맹구- 우리도 말만 들었지 보지를 못했으니
바보짓은 해도 못 생겼으리라는 편견은 버려야 겠죠?
시인삼촌님의 댓글의 댓글
AI로 맹구사진을 구현해 보았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견적말이 나와서 하는 소린데
민수와 철민이 처럼
백단위로 견적이 나왔으면
진작에 저도 성형 했을거예요
지는요~~~~
견적이 억단위랍니다.
그래서 꼴통처럼 그냥 살랍니다 ㅋㅋ
시인삼촌님의 댓글의 댓글
성형이 보통 얼마 드는지 몰랐는데
백단위는 아무것도 아닌가 보네요..
저도 뭐 다 늙어서 생긴대로 살아야죠 ㅎㅎ
꼴통이모님의 댓글
자주 오신다니 반갑고 고맙습니다아
시인삼촌님의 댓글의 댓글
예 유머방은 머리 식히러 자주 옵니다 (그래서 썰렁한 유머를 좋아합니다.)
솜니엄님의 댓글
시인삼촌님
솜니엄님의 댓글
너무 오랫만에 유머방에 오셔서
기억이 가물 가물 합니다
미국 시간은 PM 9시 넘었겠네요
AI 맹구사진 멋진 사나이 네요
부모님이 물려주신 그대로 보존하고
사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솜씨 유머방의 활약을 기대하며
하시는 사업 승승장구 하세요 ^*^
시인삼촌님의 댓글의 댓글
오랜만에 뵙습니다. 솜니엄님
원래 전기회사에서 일하다가 그만두고 부모님 옷수선사업에
합류해서 하다보니 20년이 흘렀네요.
가게도 팔려고 내놓고 제 2의 인생을 꿈꾸고 있습니다.
원조 맹구는 개그맨 이창훈님이더군요.
분장을 지우면 이창훈님 잘 생겼지요.
솜니엄님도 하시는 일, 좋은 결실 맺으시고
유머방에서의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