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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도 못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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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339회 작성일 25-11-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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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도 못한놈* 옛날 한 나그네가 날은 어두워지고 잠 잘 곳을 찾다가 어떤 외딴 집을 발견하고 다행이구나 생각하면서 싸립 문을 밀고 들어갔다. 나그네 왈 "주인장 날은 저물고 길은 멀고 하니 하룻밤만 좀 재워주시요" 그러자 방문이 열리며 안 주인이 말하기를 이곳은 가까운 곳에 인가도 없고 나 혼자 사는 집이라 외간 남자를 재워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자 나그네가 가까운데 인가도 없다면서 못 재워 준다면 난 어떡하나요 부디 부탁이오니 하룻밤만 묵고 가게 해 주십시오 하고 연신 사정하였다. 그러자 안주인이 건너 방에 하룻밤만 묵게 해 드릴 테니까 주무 시다가 혹여 혼자 사는 수절 과부라고 밤에 자다가 건너와 수작을 부리면 "개 같은 놈 이지요." 하고 못을 박았다. 그러자 나그네는 고맙다고 인사 하고 건너 방에서 하룻밤을 묵는데 잠이 오질 않아 밤새 엎치락 뒤치락만 하였다. 슬그머니 건너가 어떻게 좀 해 볼까 생각 하다가 수절 과부 안 주인의 '개 같은 놈이지요' 라는 말이 자꾸 떠올라 끝내 건너가지 못하고 날이 새 버렸다. 아침에 안주인에게 '신세 잘 지고 갑니다' 인사하고 돌아서는데 안 주인이 화난 목소리로 뒤통수에 대고 하는 말 , , , , , "개만도 못 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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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center> <table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tbody><tr> <td style="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iframe width="720" height="405"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loop=1&playlist=bIiP_K7jwvM"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td></tr> <tr><td> <pre> <p align="left" style="margin-left: 40px;">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개만도 못한놈* 옛날 한 나그네가 날은 어두워지고 잠 잘 곳을 찾다가 어떤 외딴 집을 발견하고 다행이구나 생각하면서 싸립 문을 밀고 들어갔다. 나그네 왈 "주인장 날은 저물고 길은 멀고 하니 하룻밤만 좀 재워주시요" 그러자 방문이 열리며 안 주인이 말하기를 이곳은 가까운 곳에 인가도 없고 나 혼자 사는 집이라 외간 남자를 재워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자 나그네가 가까운데 인가도 없다면서 못 재워 준다면 난 어떡하나요 부디 부탁이오니 하룻밤만 묵고 가게 해 주십시오 하고 연신 사정하였다. 그러자 안주인이 건너 방에 하룻밤만 묵게 해 드릴 테니까 주무 시다가 혹여 혼자 사는 수절 과부라고 밤에 자다가 건너와 수작을 부리면 "개 같은 놈 이지요." 하고 못을 박았다. 그러자 나그네는 고맙다고 인사 하고 건너 방에서 하룻밤을 묵는데 잠이 오질 않아 밤새 엎치락 뒤치락만 하였다. 슬그머니 건너가 어떻게 좀 해 볼까 생각 하다가 수절 과부 안 주인의 '개 같은 놈이지요' 라는 말이 자꾸 떠올라 끝내 건너가지 못하고 날이 새 버렸다. 아침에 안주인에게 '신세 잘 지고 갑니다' 인사하고 돌아서는데 안 주인이 화난 목소리로 뒤통수에 대고 하는 말 , , , , , "개만도 못 한 놈!!~ <Img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F2124C5BD445E416 ">
추천5

댓글목록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요일 아침에 유머 한 자락 올려봅니다!
전국이 마찬 가지겠지만 한파가 밀려 온 듯 많이 춥네요
이럴 때 일수록 웅크리지 마시고 할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여유있는 웃음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그네 ........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방장님 안환과 요통은 좀 어떠신지요?
하는일 쉬엄 쉬엄 쉬어가며 하세요
더 탈나면 고치기도 힘 든답니다

날씨도 이제 겨울로 가는 모양이라 오늘은 무척 추웠지요?
편안한 저녁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릅니다
이래도 저래도 도그 소리 들을것 사나이의  힘자랑을 해보는게 으싸 ㅍㅎㅎ
밤이 깊어 갑니다 캔맥주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해 봅니다 꿀잠 주무세요 ^^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개만도 못해도 일단 시작이나 한번
해 볼만도 한데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 먹을것
한번쯤 시도는 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나그네가 너무 착해서리 욕만먹고 살밖을 빠져 나갔나 봅니다
그래요 캔 맥주 한 잔 마시고 자면 숙면에는 최고죠
남은 오후시간 즐거운 오후 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첸지님 유머가 고전적입니다 ㅎ
아마 나그네가 선비정신이 돈독한가 봅니다
그래도 그렇지 외로운 수절과부를,,,ㅎ
개만도 못한 놈, 맞습니다 맞고요,

추천 놓고 갑니다! 첸지님!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반갑습니다!
옛날 조선시대 선비들이 다 그랬겠죠
그러게 말입니다 그냥 한번쯤 시도는 해 봄직도 한데
욕 먹을때 먹더라도 말입니다

요즘 험악한 세상 같으면 천만에 말씀인데
우째끼나 고운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이어가세요 ~계보몽 작가님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점심 먹고 잠시 시간내어 봅니다
나그네는 수절 과부가 시키는데로 했는데
왜 ? 도그애기 라고 했을까요 ? 오호호홋~

계보몽 작가님의 댓글 너무 웃깁니다
돈독한 선비정신 & 외로운 수절과부
뭔가 이상한 느낌이 무서워요 ㅋㅋ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그베이비~
참 웃깁니다 그 치예
요즘같으면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 이지요
서로가 참 좋은 찬스였는데~~~ㅎ

다음에 또 그럴일이 있으면 선비한테 일러두지요
세상을 그렇게 살지말라고 말입니다~내가 미쵸
솜니엄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첸 지* 映像Image - 作家님!!!
"犬馬`之勞"하는 맘으로,恩惠를 베풀어也 하눈데..
울任들 말씀처럼 "선비"는,"개(犬)만도 못`한넘" 예`如..
"솜니엄"Team長님은 뭔`소린줄,아실라나 모르겠습니다`만..
"詩말`윰房"님들! `25年末 마무리,잘 하시고..늘,Happy하세要!^*^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댓글 올라온줄 모르고 있었네요

그러게요 솜니엄님은 모를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 나이에 모른다면 내숭일 수도 있겠지요~ㅎ
안박사님
날씨가 자꾸 추워져 갑니다

감기 들지않게 따뜻하게 하고 다니세요
놓아주신 댓글 감사 드립니다 웃음많은 저녁 되시구요~~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에세이집 내고 여러모로 바쁘실텐데
댓글 까지 시이나 올려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추천도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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