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탐방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하와이 탐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307회 작성일 25-12-04 01:41

본문

 

하와이 여행 탐방기

즐거운 마음으로 눌루날라 하면서 비행기 탑승
공항엔 딸 내의가 꽃다발 목에 걸어주며 반가운 포웅

아뿔사 집에 도착하자마자 3년전 강아지 큰개 (스크비)놈이
어케알고 손바닥보다 더큰 잎발로 나의 얼굴을 강타
어머나 얼굴엔 빨간피가 철철 어쩜 좋아 ~~`ㅎㅎㅎ

딸집엔 큰개45 kg 숫놈 & 작은강아지 약 30 kg 두마리
이 놈들은 주인의 사랑을 쟁취할려고 서로 물고 뜯고 병원가고

울딸은 동물을 사랑해서인지 또고양이 6마리
덥다고 선풍기까지 작동 한답니다요

그런데 문제는 옆집 아줌마가 냄새난다고 항의 철저한 보안속에
사랑을 준답니다요 ~~~ㅎㅎ

하와이앤 언제나 날씨가 쨍쨍 금방 소낙비 & 하늘 저쪽에선 무지개가
찬란한 빛으로요

또 하와이엔 어디서나야생닭들이 생존 넓은 잔디밭 나무위에서
작고 예쁜 닭들이 나만 가면 어케알고 푸드득하고 날라와 먹이 달라고
뛰어오네요 .
그동안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maroon"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6" cellpadding="6"> <tbody> <tr> <td><iframe class width="960"height="540" src="https://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rv77lntt5sukp6364tia3t3gd@my? service=daum_cafe&extensions=&loop=1&autoplay=1""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autoplay"align="center"></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3pt;"><font color="#ffffff" face="맑은고딕체">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80px;"><font color="#ffffff" face="맑은고딕체"><span style="color: rgb(255,255,255); font-size: 13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하와이 여행 탐방기 즐거운 마음으로 눌루날라 하면서 비행기 탑승 공항엔 딸 내의가 꽃다발 목에 걸어주며 반가운 포웅 아뿔사 집에 도착하자마자 3년전 강아지 큰개 (스크비)놈이 어케알고 손바닥보다 더큰 잎발로 나의 얼굴을 강타 어머나 얼굴엔 빨간피가 철철 어쩜 좋아 ~~`ㅎㅎㅎ 딸집엔 큰개45 kg 숫놈 & 작은강아지 약 30 kg 두마리 이 놈들은 주인의 사랑을 쟁취할려고 서로 물고 뜯고 병원가고 울딸은 동물을 사랑해서인지 또고양이 6마리 덥다고 선풍기까지 작동 한답니다요 그런데 문제는 옆집 아줌마가 냄새난다고 항의 철저한 보안속에 사랑을 준답니다요 ~~~ㅎㅎ 하와이앤 언제나 날씨가 쨍쨍 금방 소낙비 & 하늘 저쪽에선 무지개가 찬란한 빛으로요 또 하와이엔 어디서나야생닭들이 생존 넓은 잔디밭 나무위에서 작고 예쁜 닭들이 나만 가면 어케알고 푸드득하고 날라와 먹이 달라고 뛰어오네요 . 그동안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d></tr></tbody></table></center>
추천5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1* 映像Image-作家님!!!
보고싶은 "따님"과 함께,"Hawaii"旅行을 잘 다녀오시구..
말씀데로 "그`동안 많이 보고프셨다"는,말씀에 깊이 同意하며..
"메밀꽃`산을"甲丈`벗님의 回想記를,"愛情이 꽃피는.." 音響과함께..
"정매화"女史님!擔아주신 映像에,感謝드리며..늘 健康하고,幸福하세要!^*^

메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맨처움으로 오셔서 댓글 올려주셨네요
답글을 진작 올려드렸어야 하는것을 용인 언니집에
가서 언니와 함께 지내다가 오늘에서야 시간이 있어
답글 올려드려요
네 말씀처럼 하와이엔 언제나 날씨가 따듯하고 꽃이피고 새들이 지져기는
풍경이 아주 보기 좋았어요
아름다운 무지게 빛깔도 맨날 보았답니다
안박사님 늘 건강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단하시네요
전 비행기 오래 타는걸 이젠 못하겠더라고요~~
따님 보시려 강행하셨겠지요.
반갑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완동물이나 애완견이나 고양이나
잘 보살펴 주는 사람들은 성품도 좋고
착하시더라고요.

따님과 회포를 풀고 오셨으니
올해는 아주 잘 보내셨다고 할수 있겠지요
화이팅 입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반갑습니다
네 전 울님 작품에 댓글도 잘 달어드리지도 못했는데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이번 제가딸집에서 큰개 "스크비"에게 물려서 고생을했는데
ㅇ늘 딸 카톡을 보니 큰강아지가 작은강아지 물고뜯고 해서 말리다가
딸이 얼굴을 많이 물려서 꾀메게까지 했다네요

큰개가 작은강아지만 보면 죽일려고해서 문단속을 철져히 했지만
실수로 또 큰개가 작은 강쥐을 무는과정에서 말리다가 큰 상처을요
자식이 없이 강아지을 자식처럼 기르는데 큰개가 질투을하네요
숙영님 답글이 늦어서 미안해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고싶은 따님 보시고 해외여행 다녀 오시고
2025년은 다복한 한해 인것 같습니다
먼길 다녀 오신다고 시차도 있고 피곤 하실텐데
윰방에 게시물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영상 실력도 대단 하십니다 최고 ! 입니다
언니 께서도 안환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와이 소식 알려 주셔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다녀 오셔도 멀리 있는 따님이라
늘, 그리운 마음 이겠습니다

12월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메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반가습니다
늘 변함없이 늘 윰방에지키미가 되어주시어 늘 감사히
보고 감상하고 있어요
제가 워낙 바쁘고 해서 윰방에 잘 못들어와 함께 공유못하는것이 늘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세죠?
하와이 따님댁에 다녀오셨군요

사위랑 따님 보시고 오셔서 좋겠습니다
여기랑 기온 차이가 많이 나서 그쪽은 지금도 덥겠습니다
한국이랑 문화나 언어가 틀려서 지내시는대는 불편함이 없었는지요

암튼 저별님의 이미지와 함께 올리신 영상 잘 감상 하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저녁시간 즐거움으로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방갑습니다
늘 다정다감하시고 친철하신 체인지님 늘 고맙고 반갑습니다
제가 문의했던 복사 붙여넣기는 저의 습관으로 이젠 "ctrl "사용하니 복사가
잘되고 있네요
수고많으셨어요 체인지님 갑사드림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와이에 다녀오시고 후기를
유머방에 올려 주셨습니다
애견들 서열 싸움에서 얼굴에 상처는
다치신데는 없으신가요?
2025년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참 올만입니다 이렇게 반겨주셔서
무한미안하고 반갑습니다

네 어제 딸 한테 카톡이 왔는데 실수로 문이 열려서
글쎄 큰개가 작은강아지 죽일려고 물고싸우는중
중재에말려 딸이 큰 부상을요
얼굴 케메고 팔 물리고요 .
은초롱님 올한해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Total 2,310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2 03-20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9 02-16
230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5 04-25
2307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5 04-24
2306
사오정과 딸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7 04-16
2305
말되는 유머 댓글+ 11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6 04-10
230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6 04-04
230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6 03-30
230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4 03-28
2301
철벽의 정석 댓글+ 1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5 03-15
230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4 03-15
229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5 03-02
2298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5 03-02
2297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5 02-26
2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5 02-16
229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6 02-14
2294
법대로 해봐 댓글+ 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5 02-12
2293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5 02-11
22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6 02-07
229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6 01-31
2290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5 01-31
228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8 01-30
2288
졸혼의 정석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5 01-24
2287
그럴줄 알았다 댓글+ 19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6 01-17
228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5 01-10
228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6 01-08
2284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7 01-02
22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5 01-01
2282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5 12-27
228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7 12-27
228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5 12-23
227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6 12-15
2278
친구 & 애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5 12-13
2277
넌센스 퀴즈 댓글+ 2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6 12-09
열람중
하와이 탐방 댓글+ 1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5 12-04
22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6 12-01
227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6 11-29
227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5 11-28
227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5 11-15
2268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6 11-12
2267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6 11-11
2266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4 11-07
2265
신 속담 댓글+ 1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3 11-03
2264
주부 우울증 NO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5 11-01
226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5 10-29
2262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6 10-27
2261
반가워서 ...... 댓글+ 18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4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