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혼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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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솜니엄님의 댓글
유머방 회원님들 띵똥 ~
솜니엄 인사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솜 니 엄* 任`娥!!!
"솜니엄"任의,Humour를 吟味하며..
本人의 境禹와,많이 比較를 해봅니다`如..
肉類좋아하는 나,菜蔬좋아하는 아내`랍니다..
退職後에도 "Money"열고,社會生活을 營爲하구..
"다시"任 말씀처럼,卒婚해也 할듯.."솜"孃!늘,安`寧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시마을의 젠틀맨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부부라도 식성이 다른것 같습니다
肉類 드실때 야채와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퇴직후 에도 Money 버시고 사회생활도 하셨군요
가장의 책임감 인것 같습니다
저도 졸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안박사님 가정에 행운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DARCY님의 댓글
솜니엄님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방장님 추천 감사 드립니다 ^*^
DARCY님의 댓글
요즘도 남편 눈치 보고 사는 여성이 있나요 ?
저는 졸혼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마음이 편해야지요
솜니엄님
하시는 영업 잘되시고 건강 하세요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방장님 댓글에 동의 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마음이 편해야지요
고루한 상식을 가진 남편은 제로 입니다
방장님 안환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
은초롱7님의 댓글
솜니엄님 추천 드립니다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은초롱님 추천 감사 드립니다 ^*^
은초롱7님의 댓글
저의 부친 약간 비슷 합니다
모친께서 삼시세끼 때문에
외출도 못하십니다
그래도 졸혼 안하시고 살고 계십니다
솜니엄님 하시는 영업 대박 나시고
즐휴 되시길 바랍니다 ^^
솜니엄님의 댓글
옛날 어르신 들은 늘상 그래 왔지요
삼식은 버거운것 같고 2식으로 어떻게 안될까요 ?
어머님 께서 힘들실것 같습니다
하시는 사업 잘되시고 건강 하세요 ^*^
계보몽님의 댓글
지금 나이에 참 난관입니다
졸혼이 그래서 많다고는 하지만 한 목숨 살리는 셈치고 살아주시면 어떨지,,, ㅎ
헤어져도 외롭고 힘들고 같이 살아도 힘들고 괴로운 게 인생이니
그져 측은지심으로 안아 주시길 ,,,
솜니엄양 결혼 못 하실까봐 젤루 걱정이라는 ,,, ㅎ
추천 흔적 남기면서,,,늘 행복하시길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반갑습니다
측은지심 으로 살다가 정말로 안맞으면
헤어지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저의 결혼까지 생각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추천 흔적 감사 드리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한살님의 댓글
솜니엄님 걍 눈팅만 하고 갑니데~~이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손이 아프시니 눈팅 이라도 감사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
기가 막힌 사연을 가져 오셨네요.
20년전 이야기인가 할 정도로....
그렇지만
부부 사이는 모른답니다.
밤이라는 변수가 있거든요 ㅋㅋ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부부 사이는 아무도 모른다지요
결혼 안해본 저로서는 모르겠어요 오호홋
꼴통이모님의 댓글
낮에는 때리고
밤에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이모님 ㅍ
낮에는 때리고
밤에는 불끄고 자아지요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
늘 변함없는 우리 솜니엄님
새해엔...
원하시는대로 다 이루세요^^
이런 남자는 만나면 앙대여~~~~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아마 2번째 여자가 좋았나 봅니다
저만을 사랑 해주는 남자를 만나야지요
이모님 께서도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 히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추천 감사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
남편을 파는 어느 백화점
남편감을 파는 백화점이 새로 문을 열었다.
이 백화점에 가면 마음대로 남편감을 골라 살수 있었다.
5층으로 되어 있는 백화점에는 층이 올라갈수록 점점 더
고급스러운 상품을 진열해 놓았다.
단 규정이 하나 있었는데, 일단 어떤층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더 이상은 올라가지 못하고 그곳에서 남편을 선택해야했다.
쇼핑을 포기하고 백화점을 완전히 떠날 생각이 아니라면,
이미 거처왔던 층으로 되돌아갈 수도 없었다.
여자가 꿈에 그리던 남편을 사려고 백화점을 찿았다
백화점 1층에 당도하니 안내문이 하나 걸려 있었다.
"이곳에는 직업이 있고 아이들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한 여자가 말했다
"괜찮군, 직업도 없는데다 아이들까지 좋아하지않는 남자라면
곤란하지, 다음 층에서는 어떤 남자를 팔까?
2층에도 안내문이 있었다.
"이곳에는 돈을 잘 벌고, 아이들을 좋아하며,
아주 잘생긴 남자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흠, 아주 좋아,"
그래도 위층에 어떤 남자들이 있는지 확인은 해봐야겠지?"
두 여자는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고는 위로 한층을 더 올라갔다.
3층에 걸린 안내문.
"이곳에는 돈을 잘 벌고, 아이들을 좋아하며 아주 잘 생겼고
집안일을 잘 도와주는 남자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우와!" 여자들이 외쳤다.
"정말 여기서 내리고 싶어지는 걸! 하지만 이렇게 되면
위층에는 어떤 남자들이 있는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잔아!"
두 여자는 계속해서 올라갔다.
4층으로 통하는 문 앞에는 다음
같이 적혀 있었다.
"이곳에는 돈을 잘 벌며,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주 잘 생겼고,
집안일을 잘 도와줄 뿐 아니라 아주 로맨틱한 남자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맙소사!" "두 여자는 경악했다.
"4층이 이 정도라면 위층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남자들은
어떨지 상상조차 안되!"
두 여자는 서둘러서 5층으로 올라갔다. 5층으로 들어가는 문의
안내문은 다음과 같았다.
"5층은 비어 있습니다.
이곳은
여자들이란 결코 만족이란 것을 모르는 존재임을 확인시켜 주는
증거로만 사용 됩니다.
출구는 왼편에 있으니,
계단을 따라 쏜살같이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문화인류학자가 풀어쓴 비범하고 유쾌한 위트 상식사전에서..
솜니엄님의 댓글
토요일 제가 올리는 게시물에 올리라고
자상하게도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되요.
안쓰시면 제가 나중에 쓰면 되요.
그리고 이미지 제가 잔뜩 가져 다 놨어요. 올 1월 처음 올린 내 게시물에 가 보세요
필요하면 가져다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