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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남자의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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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6건 조회 142회 작성일 26-01-31 11:13

본문

◈ 돈 많은 아내의 애인 출장에서 하루 앞당겨 돌아온 사내는 밤 12시가 지나 공항에서 택시를 잡았다. 집에 가면서 택시 운전사에게 증인이 돼줄 수 없겠냐고 물었다. 아내가 불륜을 일삼고 있다고 생각한 그는 현장을 잡고 싶었던 것이다. 100만 원을 준다기에 운전사는 증인이 되기로 했다. 조용히 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살금살금 침실로 들어갔다. 남편이 전등을 켜고 담요를 잡아당기니 과연 아내가 외간 남자와 함께 있었다. 남편이 그자의 머리에 칼을 갖다 대자 아내가 깜짝놀라 소리쳤다. “그러지 말아요!... 이 사람이 얼마나 잘해줬는데…. 내가 당신에게 사준 벤츠 승용차, 누구 돈으로 산 건지 알아요? 이 사람 돈이라고요! 새 골프클럽은 어떻고요? 이 사람이 사준 거라고요! 컨트리클럽 회원권도 이 사람이 사준 거란 말이에요!” 남편은 운전사에게 물었다. “당신 같으면 어떻게 하겠소?” , , , , , , , “저 사람 감기 걸리지 않게 담요를 덮어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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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mhsworXT-wQ"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돈 많은 아내의 애인 출장에서 하루 앞당겨 돌아온 사내는 밤 12시가 지나 공항에서 택시를 잡았다. 집에 가면서 택시 운전사에게 증인이 돼줄 수 없겠냐고 물었다. 아내가 불륜을 일삼고 있다고 생각한 그는 현장을 잡고 싶었던 것이다. <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C120x12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afeattach%2F1Feb3%2Fe1e246d2c037c5949d04686ed952479b697ae26e"" width=100> 100만 원을 준다기에 운전사는 증인이 되기로 했다. 조용히 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살금살금 침실로 들어갔다. 남편이 전등을 켜고 담요를 잡아당기니 과연 아내가 외간 남자와 함께 있었다. 남편이 그자의 머리에 칼을 갖다 대자 아내가 깜짝놀라 소리쳤다. <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C120x12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afeattach%2F1Feb3%2Fc60c5b7d30acabecd5b53d35fe919a7fdae52457" width=100> “그러지 말아요!... 이 사람이 얼마나 잘해줬는데…. 내가 당신에게 사준 벤츠 승용차, 누구 돈으로 산 건지 알아요? 이 사람 돈이라고요! 새 골프클럽은 어떻고요? 이 사람이 사준 거라고요! 컨트리클럽 회원권도 이 사람이 사준 거란 말이에요!” 남편은 운전사에게 물었다. “당신 같으면 어떻게 하겠소?” , , , , , , , “저 사람 감기 걸리지 않게 담요를 덮어 주겠습니다” <img src=""D:\Users\MSChae\Pictures\1b5222186f003fd77df1660b7f80cb85bf1c96ad.gif" "widtr>
추천5

댓글목록

한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월의 마지막 날 이자 주말 이네요
1월의 못 다하신 일 들 2월엔 꼭 이루시길 바램 해 봅니다

*몇일전 올렸던 유머 (꺼벙이의 일기) 는 음원 제작권 문제로 삭제 하였습니다
다녀가신 ~

다시 방장님,
꼴통이모님,
안박사님.

너무 너무 죄송 스럽습니다
새로운 이미지와 음원으로 올려 보았네요
영상은 (프로쇼 ) 음원은 벤쳐스 악단의 연주 : 나의푸른 창공 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새로운 한달 맞이 하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 넘 재미있습니다.ㅋ
결론은 마누라보다 돈이네요
허긴 어떤 싸가지 남자는
마누라 팔아도 먹는다던데요...ㅎ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모든게 돈으로 해결되는 세상이다 보니
일륜이니 체면이고 뭐 이런것 생각 하지 않는 것 같네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악이 넘 경쾌해요.
손가락 조심하세요.
손가락,발가락은 안 쓸수가 없어서
한번 아프면 오래 가더라구요~~~
두번이나 올리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체의 각 부분마다 중요하지 않는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만
그중에도 제일 많이 쓰는 부위가 손가락 발 가락 맞습니다

한번의 실수로 저질렀던 예긴데 두번이고 열번이고 올려야 겠지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륜  장소를 하필이면 집에서 ㅍㅎㅎ
운전기사도 경험이 있나 봅니다
간큰 여자 입니다
손도 아프신데 2번이나 게시물 올려 주시고
암튼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가 간이 허벌나게 크네요
집으로 외간 남자를 거시기 ㅋㅋ
둘다 망신살이 끼었네요
운전 아저씨도 웃깁니다

손이 빨리 완쾌 하시길 바랍니다 한살님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간이 큰 것이 아니라 노골적인가 봅니다
쫒겨 날려고

망신을 아는 여자라면 저렇게 안하지 싶어요~문기 애편네
자정이 훌쩍 넘었습니다
고운 밤 되세요~~~다시 방장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밌습니다ㅎ
마음 가는대로 살면 되겠지요
워낙이 세상이 요지경이라 있을법한 얘기 같기도 합니다

불편하신 손가락으로 요지경 속의 글을 올려주신
한살님께 추천 하나 놓습니다!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게보몽 작가님
번갑습니다!

유머라도 그렇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렇지
하여튼 그 여잔 횡재 한것 같습니다
작가님 귀한 발걸음 고맙고 감사 합니다
이월의 초하루 즐건 저녁 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이런일이 맞네요
유머라 그런지 저런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손 아프신거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

한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쵸?
세상이 요지경 속 맞습니다
주말이라 어김없이 찾아 주시고 고운 댓글까지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웃음으로 가득 채우세요~솜니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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