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놈 위에 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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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는 놈 위에 나는 자> 시골에서 서울로 유학 온 어느 대학생이 씀씀이가 커서 금방 용돈이 바닥났다. 하는 수 없이 시골 집에 편지를 띄웠는데 내용은 이러했다. '아버님 죄송합니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 줄 알면서도 염치없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아무리 아껴 써도 물가가 많이 올라서 생활비가 턱없이 모자랍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니 돈 좀 조금만 더 부쳐 주십시오. 정말 몇번이나 망설이다 글을 띄웁니다. ※ 추신 : 아버님! 돈 부쳐 달라는게 정말 염치 없는 짓인 것 같아 편지를 회수하기 위해 우체통으로 달려 갔습니다. 하지만 제가 달려갔을 때는 이미 우체부가 편지를 걷어 간 후였습니다. 아버님 정말 죄송합니다. 편지 띄운 걸 정말 후회 합니다.' 며칠 후 그 학생의 아버지에게서 답장이 왔다. '걱정하지 마라. 네 편지 못받아 보았다.' 거짓말이면 <모기에 물렸을 때 정말 긁기 힘든 곳> 6위 : 허벅지 남이 보는 앞에서 긁으면 변태 취급을 받기 때문에. 5위 : 복사뼈 긁으면 때가 나오기 때문에. 4위 : 배꼽 긁으면 피가 나오기 때문에. 3위 : 귀 귀가 퉁퉁 부어 부처님이 되기 때문에. 2위 : 눈꺼풀 눈이 퉁퉁 부어 앞이 안 보이기 때문에. 1위 : 발바닥 안 긁어도 간지럽지만 긁으면 더 가렵기 때문에. ![]() |
댓글목록
꼴통이모님의 댓글
메밀꽃님께
영상을 찾아 헤메는데
영상마당에 메밀꽃님 영상이 소스랑 같이 있네여
얼른 모셔 왔는데 용서해 주실거죠?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꼴통이모* 님`雅!!!
"메밀꽃"님의 Hawaii旅行의.映像을 擔아오셨네`如..
"폴리네시안`民俗博物館"의,이곳`저곳 風光을 즐`感하며..
擔아주신 Humor도,즐`感하고 있어요!"그냥 참 많이 고마워요"
親愛하는,"꼴통公主"님!換節期에,感氣조심하시고..늘,康寧해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네~~요즘 감기 참 무서버요^^*
저는 한 달 앓았어요
안박사님은 건너뛰시길요^^*
메밀꽃님이 영상을 잘 만드시네요
시리즈로 올리셨던데 또 가져 와도 되려는지...
계보몽님의 댓글
유머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이모님!
발바닥을 모기가 문다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ㅎ
옛날 저도 서울 유학 때 돈 때문에 부모님께 애간장을 녹인 경우가 있어 문득 생각이 납니다
메밀꽃님의 영상과 더불어 유모어 즐감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시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님
올리신 영상방에 작품들
모셔 오고 싶어도 소스 보기가 없어 모셔 오지 못했어요
다음엔 소스보기좀 열어 주시지요^^*
우리 오빠 대학 시절
당신은 당신대로 힘들고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힘드셔서....
수필 잘 보고 있습니당
DARCY님의 댓글
이모님 추천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무탈하시지요?
DARCY님의 댓글
아버님의 큰 뜻이 있었네요
알바라도 해야지 씀씀이 줄이고
배고파 봐야 정신 차린다 아입니꺼예
꼴통이모님 윰방 사랑 +관심 감사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부자가 유머성이 대단합니다 ㅎ)
아버지의 고충
아들의 고충
설마 놀고 먹으며 돈을 보채지는 않았겠지요?
심정들 살펴 봅니다.ㅎ
감사합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이모님 추천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은초롱7님의 댓글
성인이면 자립심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대책없이 보내준 용돈 다쓰고 말입니다
아버님 고수 이십니다 ㅎㅎ
모기는 무조건 때려 잡아야 합니다
초등생 남매가 많이 물립니다
겨울도 봄도 아닌 날씨에 건강 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대학교 들어가면 용돈은 안 보내야 겠지요?
등록금도 반은 네가 벌어 충당해라. 반만 보내마......
우리동네는 소나무가 많아 모기가 좀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 물리면 벌겋게 붓지요
무조건 때려 잡던지 뿌려 잡던지 해야 합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꼴통공주님 저의 보잘것없는 작품을 이곳으로 옯겨주셨네요
제가 폰사진이 익숙하지 않아서 많이 흔들렸어요
그래도 현실감중계오니 모두 가져다 쓰세요
고맙습니다 골통공주님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님 반갑습니다.
매번 한살님께 신세를 졌는데
이번엔 메밀꽃님께 신세를 집니다.
메밀꽃님
유머 가지고 오시려나 기다렸는데
안 오시더라구요 ㅠㅠ
메밀꽃1님의 댓글
오늘도 집에서 12시에 전철 두벌갈아타고 미아리 kt 전화국 내 강의실
에서 영상을 배워고 집에오면 4시30분이 넘어요
지금은 Cap cut공부을 새로 배우고있어요
노인들이라서 넘 속도가 느리고요
그래도 잼있어요
참 이젠 세상이AI 시대라서 얼마나 신기한지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님 대단하십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 부럽습니다.
저는 배우고 싶어도 머리가 안 따라줍니다
열심히 배우셔서 유머방에 큰 힘이 되어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