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과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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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침이슬향기님의 댓글
ㅋ ㅋ ㅋ ~
웃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십시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아침 이슬향기님
이름도 예쁘시네요
처음 오셨나요?
환영합니다
억수로, 격하게, 진실로
두손들어 ,박수로,
환영합니다. ㅎ
DARCY님의 댓글
꼴통이모님 추천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방장님~~~~
DARCY님의 댓글
그아버지에 그딸이네요
요즘은 이상한 패션이 유행 되니까
짝짝이 신발도 괜춘 하겠네요 ㅋㅋ
늦은밤에 휴대폰 으로 댓글 씁니다
고운밤 되시고 건강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맞습니다.
요즘 보니 구걸이도 짝재기로
옷도 뒤집어 입고
양복에 운동화 신고....
그리고
흰색 검은색 짝재기로 신고.....ㅋㅋ
계보몽님의 댓글
ㅎㅎ 부전여전입니다
그래도 영혼은 맑은 부녀라 짐작하고요
달쉬님 말씀대로 양말도 짝짝이
멀쩡한 옷도 짝짝이 개성의 시대랄까요, 혼돈의 시대랄까요
갈 수록 어지러운 세월입니다
차라리 사오정 부녀의 행동이 명랑합니다 ㅎㅎ
추천 하나 놓구요 꼴통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님
밝고 건전하게 바라보시니 감사합니다
맞아요 저들이야 말로
영혼이 맑지요~~~
힘든 요즘
웃게 만드는 요건이 절실히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유머방이 더 활성화 되어야 할텐데....
힘찬 응원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꼴통이모* 任`雅!!!
"계보몽"詩人님 말씀처럼,"父傳女傳" 입니다`如..
"다시"房長님 말슴가치,"그`아버지에 그딸" 입니다`여..
"꼴통이모(公主)"님의 Humour를,强力하게 抽薦드립니다
"四五定`부녀"의,行動이 嘉觀입니다!"姨母"님!늘,康`寧하세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만사 형통하시지요?
마음 비우고 사시는 요즘이야말로
더 없이 행복하실 듯 합니다.
저도 일생을 되돌아 볼 때
지금이 제일 행복한듯 합니다.
더욱 건강하소서.
은초롱7님의 댓글
이모님 추천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방가요~~~
올만에 만나니 더 반갑네요~~~~
은초롱7님의 댓글
저의 초등생 딸래미도
짝짝이 패션 좋아 합니다
옷도 소매가 덮히는 헐렁한
힙합 스타일 좋아 한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요즘
아이들 보니 옷 패션 다양하더라구요~~
헐렁하게 입던가
미니로 입던가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멋내다가
6학년 되면 오히려 수수하게 입더리구요~~~
공주님
한참 멋부릴 나이지요?
요즘또 감기 유행이래요~~~ㅠㅠ
체인지1님의 댓글
꼴통이모님!
내가 왔심데~~이
너무 늦었지예
친정에 가서 너무 오래 머물다 보니 그렇게 됐다네요
우선 추천부터 해 놓고~예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문디야~~
엇수르 반갑데이~~~
친정엔 자주 다니는기 아이다카니
여기 유머방 수월차니 외로운께
기다리는 독자들 생각하고
싸게싸게 드나드소~~~
체인지1님의 댓글
얼마전 ? 를 다녀왔는데 남자가 한쪽엔 흰 고무신 또 한쪽엔 검정 고무신을 신고
상위는 양복에 하위는 걸레를 입고 왔더라구요
패션인진 모르지만요
하기야 저고 그렇게 잘 입고 다니지요
위에 양복 윗도리 바지는 찢으진 청바지 신발은 농구화 이런 패션을 좋아는 해요
어쩌면 젊게 보일려고?
아니고 그냥 옷이 없어서 글케 입고 다닙니다
ㅎㅎ 또 친정갈지 몰라예~~
주말 편안하게 보내소~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울 아저씨도
청바지에 운동화에 창 모자에
아이고 안 어울린다 아입니꺼~
이무리 그라지 말라꼬 잔소리해싸도
마 지멋에 산다카이
기냥 내뻐려 둔답니다.
체인지님도 그라지 싶습니다.ㅋ
솜니엄님의 댓글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조카님~~
방가딩가요^^*
추천 고마워요.
솜니엄님의 댓글
이모님
회사일이 바쁘다보니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저는 회사에 다니다보니 항상 정장 입고 다녀서
짝짝이 신발은 이해가 가지 않지만
사오정이라 그럴 수 있다 생각 합니다
딸도 사오정 딸 맞습니다 오호홋 ~
바쁘게 사시고 좋은일 많이 하시는 이모님
마음이 예쁘면 모든일이 술술 풀릴것 같습니다
꽃을 좋아 하시는 이모님 5월이면 장미가 피겠지요
즐겁게 활동 하시고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우리동네는 봄이 늦게 와요
올해도 시내에 벚꽃이 다 진후에
우리동네가 시작하여 참 근사한 봄을 즐겼지요
지금도 철쭉이 이제사 피기 시작하여
아침마다 행복하게 산책한답니다
밤에는 공원에
라인댄스와 체조를 곁들인 운동을 매일 해요
시에서 선생님을 보내주고 공짜로요
밤에도 올라가서 달밤에 체조하고 온답니다.
아줌마들 운동복도 제멋대로예요~~~
헐바지 입고 오는 사람이 있나하면
미니 바지 입고 배꼽 보이게 입고 오는 아줌씨도 있어요.
가끔 술 취해서 올라와 혼자 도취해 흔드는 여자도 있고요.
유행도 좋지만 정도는 필요한거 같아요^^*
솜니엄님의 댓글
이모님 이모티콘이 귀엽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열심히 사시다가
숨돌릴겸 또 오세요
요즘 웃음이 많이 필요한 시기에요
여기서라도
좀 느슨하게 마음 풀고 웃었으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