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독탕 아닝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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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체인지1님의 댓글
자주 자주 와야 할낀데 ~
잘 와 지질 않네요~
우째끼나 자주 오도록 노력 할게요~~
편안한 주말 보내소~~오
DARCY님의 댓글
체인지님 추천 드립니다 ^*^
체인지1님의 댓글의 댓글
추천 고맙심더이~
DARCY님의 댓글
요즘 아이들 세뱃돈도 10만원씩 주는데
영감님 500원이 돈이라꼬 주능교
마 ~500원 영감 이마에 던지뿌소
도레 미친거 아입니꺼 ~ ㅋㅋ
억수로 바쁘실낀데 우짜등가 고마바예
체인지님 승승장구 하이소 ~
체인지1님의 댓글
ㅎㅎ 500원도 돈인데
늦은밤 댕겨 가셨네요
방장님 잘 지내시죠?
안환 때문에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실텐데
댓글도 주시고
암튼 고맙습니다 승승장구 할 일은 별로 없을것 같구요
자주 들리도록 노력은 할게요 늦은밤 고운꿈 많이꾸세요~~~방장님
계보몽님의 댓글
칠순의 노장이 체력이 대단하시군요 ㅎ
과부와의 대화가 피식 웃음이 납니다
깨끗한 몸으로 갔으니 총각의 마음일테고 과부도 옛 손님을 만났으니 회포가 깊었을텐데
주고 받는 화대가 무얼 그리 중할까요 ㅎ
추천 하나 놓고 갑니다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구요 첸지님!
체인지1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그러게요 요즘 칠순을 넘은 노인들이 젊은 사람들 보다
더 한것 같아요
대화 내용도 그렇기도 하고 노익장을 과시 하려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휴일의 끝도 저녁으로 넘어갑니다
웃음많은 시간 되시고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계보몽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체인지* 映像Image-作家님!!!
"DARCY`房長"님과 함께,强力하게 抽薦을 드립니다`如..
"김영임"名唱의 "아리랑"曲과,"신승태"의 "봄날은 간다" 感聽..
40餘年前에 "水原"에 居하던,"이상해"夫婦宅에서 食飮과 飮酒를..
"체인지"作家님의 Humour作도,즐`感하고 있습니다!"울任"!늘,康寧요!^*^
체인지1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참 오랫만입니다!
건강 하시죠?
모두들 건강 하셔야 오래 오래 댓글도 달고 답글도 올리고 할텐데 말입니다
암튼 휴일의 끝 저녁시간 입니다
넉넉한 웃음속에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 건강 하세요~~안박사님
솜니엄님의 댓글
체인지님
솜니엄님의 댓글
계보몽 선생님 댓글에 웃음이 납니다
칠순의 노장이 체력 ?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셨나 본데요 마인드는 쪼잔 합니다
여자를 배려하는 마음의 멘탈을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여자의 부가가치는 자신이 올리는 것입니다
체인지님
김영임 명창과 신승태 가수님의 콜라보가
한이 맺혀있는 우리나라 정서에 어우러져서
기성 세대에는 절절이 울림이 있을것 같습니다
건강과 아울러 봄의 기운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
체인지1님의 댓글의 댓글
그렇죠 자고로 남자는 크게 쓰야됩니다
남자의 존심을 이 노인네가 ~~~
놓고 가신 댓글에 감사 드리구요 휴일의 끝
저녁시간 입니다
하시는 영업 잘 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합니다
댓글 감사 드리구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문디씨~~~
보름만에 왔구먼요~~
지두 늦게 오니 할말이 없습니다요
암튼 지가 유머 올리는데 지장 없게
해주시면 되유~~~
바뻐두 좋은 일루 바쁘면 오케이 입니다.
체인지1님의 댓글의 댓글
와이리 늦게 왔능교?
내가 다 미치것네
꼴통이모님의 댓글
요즘 칠십은 노인도 아니랍니다.ㅎ
독탕은 다르다고 외치는 여친네~~ㅋ
재치가 있습니다.
근디 재미는 같이 봤으니
돈 따질것 없고
여자 노친네 행복 했으면 맛있는 밥 해 주고
차라리 돈을 쥐어주고 보내셔요
칠순에 호기 부리는 남자 귀할테니
ㅋㅋㅋㅋ
체인지1님의 댓글의 댓글
맞아여~
노인 소리 들을려면 팔십은 넘어야
노인소리 듣습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저는 아직 애기라서 그래요~~~ㅋ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
체인지1님의 댓글의 댓글
추천 감사 감사 또 감사합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체인지1님의 댓글
니 항개묵로 나 항게묵고
사이좋게 논갈라 묵자~~~~




시아버지가 목욕탕엘 갔더니 3천5백원을 받고
5백원을 거슬러 주었다
목욕탕에서 때를 깔끔히 벗기고나니
몸이 날아갈것 같았다.
목욕을 하고 나온 할부지는 상쾌한 기분을
어떻게하면 오랫동안 지속할수 있나
곰곰히 생각하다가 옛날에 친구와 놀러갔던
어느 과부집이 생각났다.
과부집에서 과부와 실컷 재미를본 할부지가
남은돈 5백원을 기분좋게 과부댁을 주고는
폼잡고 나오는데...
과부댁: "아니 이기 뭐꼬?"
할배: "와?.. 뭐시 잘못됐나?"
과부댁: "아니 5백원이라니...이게 뭐시고!!
남들은 몇만원씩도 주는데~~~"
할배: "이기 미쳤나? 이몸을 모두 목욕 하는데도
3천5백원밖에 안들었는데~~~
고 쪼깬한 고추하나 씻고 나오는데 5백원도 많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