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빛 두 소녀의 지리산 기행..뱀사골계곡ㆍ와운마을, 그리고 천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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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옥이 동무도 와서 봤겠지.
똑같은 모양의 모자을 썼음 쌍둥할미꽃이 될뻔 했지라. 하하하
찾아 주시는 님께 오랫만에 게시물로 이렇듯 장황한 모습으로 인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한달을 남겨 두고 있네요.
모두 평안히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힘찬 기상이 있길 기원합니다.
예전처럼 활발한 기행이 안되어 이렇듯 뜸하게 뵙게 됩니다.
늘 긍정적으로, 그리고 애정으로 보아주셔서 큰 감사드립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찬란한빛`김영희* 紀行作家님!!!
50년`知己의,親舊(동무)와~"智異山"의,"뱀蛇골"을..
"동무"라는,말(言)씀 들으니~少年時節의,鄕愁가 生覺나..
막`가는 晩秋에,"少女時節"의 ~"동무"와 함께,出寫旅行을..
"찬란한빛"任!2.2日-詩말`送年會에서,방가웠구如!康寧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송년회에서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산을님과 함께 나란히 앉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해에도 올해처럼 무탈한 한해로 건강하세요.
이렇듯 고운자리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