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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 여름날 여정, 부산 해운대에서2-동백섬ㆍ해변열차ㆍ오륙도유람선ㆍ해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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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7회 작성일 25-07-2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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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9.수-11.금 2박3일 노부부 여름날 여정, 부산 해운대에서2-동백섬ㆍ해변열차ㆍ오륙도유람선ㆍ해수욕 ! 노부부 둘이서 얼마만인가 2박3일간 우리 부부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았다. KTX를 타고 7월 9일 아침 7시 58분차로 서울역을 출발하여 10시 46분에 부산역에 도착하였다. 부산지하철 1호선 부산역에서 서면역까지 가서 2호선으로 갈아 타고 해운대역 3번출구로 나와 7분 정도 걸어서 숙소인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3005호실 (30층 5호실)에 투숙하여 2박3일간 머물렀다.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청사포정거장을 지나 다릿돌전망대와 청사포등대, 해월전망대와 달맞이언덕, 그리고 해운대 관광유람선을 타고 오륙도를 돌아보았다. 아울러 해운대전통시장을 돌아보고 몇 년만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수영복 갈아입고 해운대 바닷물에 잠겨 보기도 하였다. 즐겁고 시원하게 다녀왔다. 해운대에서의 둘쨋날...2편(2025.7.10.목요일) 동백섬새벽산책-해운대 해변열차-오륙도 유람선관광-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해수욕) 7월10일 여행 이튿날 이른아침 숙소에서 내려다 본 해운대해수욕장 풍경 단체 관광객들의 해변가 훈련모습이 개미군단처럼 보인다. 이른아침 해운대거리가 조용하다. 황단보도 건너면 바로 해운대해수욕장 모래사장으로 이어진다. 이른시간이라 해변이 한산했지만 열심히 걷거나 뛰며 운동하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보이긴 했다. 필자도 작정을 하고 밀려오는 파도를 맞으며 맨발로 해변가를 걸었다. 바닷물이 차갑지 않아 느낌이 좋았다. 해운대 동백섬과 웨스틴조선부산호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다 오른편으로 눈길을 돌리면 백사장이 끝나는 지점에 조선비치호텔이 있고 그 뒤편에 아담하게 동백섬이 자리하고 있다. 원래는 섬이었던 이곳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 말발굽에 차일 정도로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고 지던 곳에는 지금도 변함없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동백섬 전망대 등대 황옥공주인어상(黃玉公主人魚像) 1989년 2월 18일에 새로 복원된 동백섬 인어상으로 높이 2.5m, 무게 4톤의 청동[Bronze] 좌상이다. 동백섬 인어상에 깃든 애틋한 전설 나란다국의 황옥공주는 무궁국의 은혜왕에게 시집을 왔는데, 세월이 흘러 황옥 왕비는 고국을 매우 그리워하였다. 옆에서 호위하고 있던 거북이 이를 안타깝게 여겨 황옥 왕비에게 황옥(黃玉)을 주면서, 보름달이 뜨는 날 황옥을 꺼내어 달에 비추어 보라고 일러 주었다. 보름날 황옥왕비가 황옥을 달에 비추어 보니 어느덧 눈앞에는 꿈에도 그리던 고국의 아름다운 달밤이 나타났고, 또한 황옥왕비는 인어 공주로 변신되어 바닷속을 마음대로 헤엄칠 수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이 전설에 나오는 황옥공주를 인도 아유타국(阿踰陀國)의 공주로, 금관가야 김수로왕(金首露王)의 왕비 허황옥(許皇玉)이라고 보는 향토사학자들도 있다. 새로 제작된 동백섬 인어상은 처음 제작되었던 인어상보다 규모가 더 크고 모양이 부드러워 시민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있다. 위치도 원래 있던 곳보다 해운대 백사장 쪽으로 더 가까워져 해운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동백섬 인어상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내용출처:부산역사문화대전 황옥공주인어상 옆에서 안산암질 화산각력암(安山岩質 火山角礫岩, Andesitic Volcanic Breccia) 동백섬은 백악기 후기 폭발적인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안산암질 화산각력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해안가를 따라 이 암석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시계탑시계가 새벽 6시35분을 가르키고 있다. 전망대인 누리마루와 동백공원 등대 동백공원 등대 건너편 미포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계)마루(정상)와 APEC회의장소인 APEC하우스를 조합한 명칭으로 “세계정상들이 모여 APEC회의를 개최한 장소”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2005년 11월 19일, 아시아 태평양 21개국 지역 정상들이 모여 APEC정상회의와 오찬을 가졌다. 이곳을 방문한 각 정상들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최첨단 회의 시스쳄, 고품격 서비스, 한국 전통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회의장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현재 이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 국 여행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건물 전체 조형은 한국전통 건축인 “정자”를 현대적으로 표현 지붕의 형태는 동백섬의 능선을 형상화 외부의 사선 기둥(12개)은 Dynamic Busan의 역동성을 표현 내부의 장식은 한국의 창조적 전통문화를 시각적으로 표현 해운대블루라인파크(Haeundae Blue Line Park) 미포블루라인 광장 → 미포 정거장 → 달맞이 터널 → 해월전망대 → 청사포 정거장 → 다릿돌 전망대 → 구덕포 → 송정 정거장 2020년 해운대 불루라인파크 문을 열다 2020, Haeundae BlueLinePark Open 불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구간의 (구)동해남부선 철도시설 공원화 및 관광편의 시설 조성으로 해운대 관광특구와 오시리아관광단지 사이에 위치한 해양관광벨트의 중심이다. 옛 동해남부선 철도의 철로가 선명하다 해변열차 탑승권은 대인 1인 1회가 8,000원, 종착지인 송정에서 내려 관광 후 다시 탑승으로 2회가 되어 16,000원이다. 우리의 관광목적지는 청사포라고 하니 다릿돌 전망대에서 내려 구경하고 조금만 걸어가면 된다기에 종착지인 송정까지 가지 않고 다릿돌 전망대에서 내리기로 한다. 외국인 단체 관광객들 옆에 우리부부도 나란히 앉아서 해운대바다풍경에 매료되어 있었다. 청사포는 해운대 12경에 포함된 관광지로 동해에서 해뜨는 장면을 감상하기 좋은 도심 속 아름다운 어촌마을이다. 이 곳 청사포 마을의 수호신으로 전해지는 푸른 용을 형상화한 유선형의 전망대(높이 20m, 길이 72.5m)를 설치하였다. 전망대를 확장(118.5m 연장)하면서 푸른 구덩이(청사) 포구 유래 이미지와 달맞이길 테마와 연계되는 달 이미지를 디자인 하였으며, 전망대 중앙부는 강화유리 투명바닥을 설치해 바다위를 걷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청사포의 해안경관과 일출, 낙조의 장엄한 풍경을 파노라마 조망으로 즐길 수 있다. 글쎄 자청해서 우리 노부부를 찰칵 담아주셨네요. 고맙게도요. 이렇듯 2점씩이나... 청사포 정거장(Blue Line Park), 위층은 갤러리&카페 푸른모래 청사포 청사포어항 청사포 붉은 등대 푸른 산 중간 가는 하얀선이 스카이캡슐라인이다. 하늘을 떠 가는 기분일 것 같다. 다음에 다시 해운대를 찾게 되면 그땐 반드시 저 공중 하얀선을 타고 하늘을 느껴 봐야지... 달맞이고개는 3일째 되는 마지막 새벽관광으로 남겨두고 오륙도 관광유람선으로 이동한다. 해운대관광유람선 운항안내 동백3호(해운대-오륙도일주) 7월10일 오후 1시 승선권 경로할인으로 1인 25,000원(70분소요) 우리부부가 승선할 해운대 쿠루즈, 동백3호 동백3호에서 바라본 "회센터" 건물 해운대 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수중방파제 조형등표 동백섬과 웨스틴조선호텔 광안대교(다이아몬드 브릿지) 광안대교(廣安大橋)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과 해운대구 우동의 센텀시티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총 교량 연장 7,420m 중 중앙 부분의 900m는 현수교이며 접속교량 6,520m로 구성되어 있다. 너비 18∼25m, 복층(2층) 구조의 왕복 8차로이며 1994년 8월 착공해 2003년 1월 6일 개통되었다. 2006년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광안대교는 부산의 꿈과 이상을 담아낸 순수 국내 기술진의 손에 의해 만들어져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높이 비상하는 갈매기 이미지를 띠며 부산을 상징하는 새로운 명소로 사랑 받는 광안대교는 해상에 건설된 국내 최대규모의 2층 현수교로써 특히 밤이면 10만 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상을 표현하는 첨단 조명 시설이 광안리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한다. 매년 가을밤 광안리해수욕장의 하늘과 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은 부산불꽃축제는 국내 타지역 및 해외 관광객들이 몰려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불꽃축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백섬과 누리마루 그리고 마천루같은 빌딩 숲, 푸른바다 통일신라의 석학 최치원 선생께서 이곳에 계시면서 동백섬 동남방 암벽에 그의 호를 따서 해운대(海雲臺)라는 명문을 남긴 곳으로,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2005년 APEC정상회의 이후 수준 높은 국제회의시설의 대명사가 되었고 지금도 하루에 4~5천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부산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세계의 정상이라는 뜻의 누리마루는 한국 고유의 건축인 정자를 본떠 만들었으며 건물안으로 들어가면 정상회의 당시의 다양한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해운대 바닷바람에 휘날리는 태극기 이기대(二妓臺) '이기대'라는 명칭이 불리어진 유래는 임진왜란 때 수영성을 함락시킨 왜군들이 경치가 빼어난 이곳에서 잔치를 벌이게 되었고 그때 수영의 기생 두 사람이 잔치에 참가 했다가 술에 취한 왜장과 함께 물에 빠져 죽었다고 전해지고, 그 두 기생의 시체가 이곳에 묻혀 있었던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장자산 자락과 동편 바다가 접한 곳에 있는 이기대는, 약 2km에 달하는 기기묘묘한 바위로 이루어진 해안 일대의 암반들이 비스듬히 바다로 빠져드는 모양을 하고 있다. 그래서 바위 위에 앉아 낚시꾼들이 낚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으로 되어 있다. 원래 민간이 출입 금지지역이었으나 개방 된 이후에는 해상레저를 즐기는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오륙도(五六島) 부산항을 들어오는 배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섬이자, 예부터 부산 바다를 상징하는 섬으로 사랑 받아온 오륙도이다. 오륙도는 옹기종기 모여 있는 섬이 때로는 다섯으로, 때로는 여섯으로 보인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는 방패섬과 솔섬의 중허리가 밀물 때 물이 들면 두 섬으로 나뉘어져 여섯섬이 되고, 썰물때 물이 빠지면 하나로 붙어서 다섯 섬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육지로 부터) 솔섬, 방패섬,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 오륙도 (우) 방패섬, (좌) 솔섬 오륙도 (좌측부터)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 굴섬과 등대섬 등대섬 오륙도 스카이워크 천혜의 자연과 오륙도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명소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오륙도 승두말에 위치해 있으며 바다 쪽으로 9m 나갔다가 돌아오는 U자형 강판유리로 제작했다. 실제로 걸어보면 발 아래로 30m 절벽과 바다가 보여 짜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람선이 유유히 해운대 바다위를 떠 간다. 이로써 유람선관광을 마쳤다. 해풍이 세어 유람선이 물결에 너울될땐 무섬증이 일어서 배 기둥을 꼭 잡기도 했다. 유람선 관람을 마치고 드디어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해수욕을 즐긴다. 이 이야기들은 다음3편에서 다루기로 한다.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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