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여름날 여정, 부산 해운대에서3-해운대 새벽ㆍ달맞이고개 산책ㆍ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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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9.수-11.금 2박3일 노부부 둘만의 여름날 여정 부산 해운대에서3-해운대 새벽ㆍ달맞이고개 도보산책ㆍ부산역에서 귀경길에 오르다!
노부부 둘이서 얼마만인가 2박3일간 우리 부부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았다. KTX를 타고 7월 9일 아침 7시 58분차로 서울역을 출발하여 10시 46분에 부산역에 도착하였다. 부산지하철 1호선 부산역에서 서면역까지 가서 2호선으로 갈아 타고 해운대역 3번출구로 나와 7분 정도 걸어서 숙소인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3005호실 (30층 5호실)에 투숙하여 2박3일간 머물렀다.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청사포정거장을 지나 다릿돌전망대와 청사포등대, 해월전망대와 달맞이언덕, 그리고 해운대 관광유람선을 타고 오륙도를 돌아보았다. 아울러 해운대전통시장을 돌아보고 몇 년만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수영복 갈아입고 해운대 바닷물에 잠겨 보기도 하였다. 즐겁고 시원하게 다녀왔다. 둘쨋날에 이어서 해운대해수욕장의 해수욕 즐거움이 파도에 실렸다 흩어지곤 했다. 바닷물에 들어가 본 지가 까마득하다. 몇십년이 지난 일이니...찰칵찰칵 순간을 남긴다.
전날 오후 해운대 해수욕장 해수욕이야기가 아래로 쭈욱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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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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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의 세쨋날...3편(2025.7.11.금요일) 30층 숙소에서 바라 본 해운대 새벽풍경-달맞이고개 도보산책-식사후 부산역에서 귀경길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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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유람선 출발지에서 해운대해수욕장 모래밭을 맨발로 걸어가는 해변의 여인이 되어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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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스카이갭슐(미포 ~ 청사포, 편도 약 30분) (하) 미포정거장 (좌) LCT 주상복합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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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으로 난 길이 달맞이고개로 걸어가는 데크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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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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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달맞이재 도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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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3일간 힐링 잘 하고 마지막으로 점심식사 갈비탕으로 마무리 하고 해운대역에서 지하철타고 16역 지나 서면역에서 환승후 6역을 지나 부산역에 도착, 서울 마이홈까지 무사히 도착되었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시간부족으로 스카이캡슐 체험을 못한 것이다. 훗날을 기대하며... 3일간 해운대에서의 여정을 구석구석 무사히 잘 보내고 잘 마쳤음을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눈앞에 그 풍경들이 아른댑니다. 해운대의 에너지를 오래도록 누릴 듯 합니다. 여름 폭염 잘 이겨내시고 모두모두 건강한 여름나시길 기원합니다.
찬란한 빛/김영희 거울에 비친 모습 셀프로 찰칵! 바람이 만들어준 헤어스타일이네요.하하하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찬란한빛`김영희* 旅(記)行作家`샘님!!!
"김영희"作家님!3日間의 "부산"旅行記를,즐感하였습니다`如..
"海雲臺`海水浴場"을 비롯한 休養地의,風光이 絶景이고 아름답고..
"찬란한빛`김영희" 作家님! 아름다운 映像과,音響에 感謝드리옵니다`요..
兩主의 貌襲이 熏熏하고,幸福해 보였습니다! "김영희"任! 늘,康`寧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남산 다녀온 게시물을 보니
배꼽이 많이 노출되어 있더군요. 놀랐습니다.
다시 손 보면서 사진을 잘 보실 수 있도록 해 놓고
안박사님을 뵙습니다.
오늘도 정성어린 답글에 감동으로 뵙곤
두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잘 다스려서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체인지님의 댓글
찬란한 빛 김영희님 부산에 다녀가셨군요!
제가 사는곳이 부산입니다 아산이 아니라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진즉 알았더라면 마중이라도 갔을수도 있었는데요~
해운대 쪽 으로 많이 다녀셨나 봅니다
부산도 이곳 저곳 두루 두루 구경 할곳이 많으실겁니다
다대포 쪽으로 가셔도 몰운대도 있고 생태공원이ㄹ랑볼 꺼리들이 많이 있어요
다음에 혹시 오시거던 제가 이곳 저곳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부산에 살면서 마음만 먹으면 해운대나 아니면 이곳 저곳도 갈수 있겠지만
이렇게 사진 이나마 볼수있어 다행입니다
암 쪼록 즐거운 여행 이였길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고 다음 여행길에서 또 만나뵙겠습니다 ~~찬란한 빛님
건강 하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님, 아산이 아니고 부산이셨군요.
말씀만 들어도 황송과 감사랍니다.
다대포쪽 가 본적 없어 그림이 떠 오르진 않지만
아름답고 멋진 관광지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부산 하면 어릴적 1년을 살아서 영도다리 자갈치시장을 익히 알고는 있지요.
북에서 살다 거제도로 피난와서 부산에 1년 살다 당시는 국민학교이지요.
2학년때부터 서울 을지로 5가에서 살았습니다.
옛 생각이 나서 잠시 읊조렸네요.하하하
예전처럼 자유롭게 여행을 못 다니고 집과 주변에서만 잘 놉니다.
이번에 큰 맘먹고 아들의 정성으로 멀리 다녀오게 되었어요.
체인지님, 마음 써 주심을 크게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
해운대블루라인파크는
미포정거장~달맞이터널~해월대전망대~청사포정거장~다릿돌전망대~구덕포~송정정거장 등
7개 정거장 4.8㎞를 오가는 해변열차와
미포정거장~청사포정거장을 오가는 스카이캡슐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노부부 둘이서
얼마만인가 2박3일간 우리 부부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았다.
KTX를 타고 7월 9일 아침 7시 58분차로 서울역을 출발하여 10시 46분에 부산역에
도착하였다. 부산지하철 1호선 부산역에서 서면역까지 가서 2호선으로 갈아 타고
해운대역 3번출구로 나와 7분 정도 걸어서 숙소인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3005호실
(30층 5호실)에 투숙하여 2박3일간 머물렀다.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청사포정거장을 지나
다릿돌전망대와 청사포등대, 해월전망대와 달맞이언덕, 그리고 해운대 관광유람선을
타고 오륙도를 돌아보았다. 아울러 해운대전통시장을 돌아보고 몇 년만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수영복 갈아입고 해운대 바닷물에 잠겨 보기도 하였다. 즐겁고 시원하게 다녀왔다.
둘쨋날에 이어서 해운대해수욕장의 해수욕 즐거움이 파도에 실렸다 흩어지곤 했다.
바닷물에 들어가 본 지가 까마득하다. 몇십년이 지난 일이니...찰칵찰칵 순간을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