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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 웃고 당신이 반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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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영동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58회 작성일 17-12-0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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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 웃고
당신이 반 웃고
아이 낳으면
돌멩이 같은 아이 낳으면
그 돌멩이 꽃처럼 피어
깊고 아득히 골짜기로 올라가리라
아무도 그곳까지 이르진 못하리라
가끔 시냇물에 붉은 꽃이 섞여 내려
마을을 환히 적시리라
사람들, 한잠도 자지 못하리
 

그리운 시냇가 / 장석남 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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