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 다시 들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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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밀알 김구식입니다.
너무 오래 떠나 있었습니다.
가끔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재가입을 해서 들렀습니다.
2014 년 교사 생활 퇴임하고 2017년 거제도로 이사하고 텃밭 가꾸고 정원 가꾸면서 전원 생활하고 있습니다.
시나 서예는 절필한 것이 아니라 현재 생활이 즐겁고 행복하여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건강상 문제가 생겨 조금 힘들기도 했습니다.
양시인님 비롯하여 저를 아시는 많은 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가끔 들러 자세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밀알 시인님, 반갑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부족한 몸이
가입 인사 란을 포함 5개 게시판
관리자가 되었습니다.
기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