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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기가 취미여서 올려보고자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50회 작성일 23-06-05 22:42

본문

안녕하세요? 시 짓는 것을 취미로 하는 24살 취업준비생입니다.


전공이 국어교육 쪽이라서, 시를 얕지만 조금은 공부한 계기로 직접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존경하는 시인은 정지용 시인입니다. 임용시험을 준비하면서 초기시와 후기시까지 쭉 보았는데, 제 심정을 대변하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져 표현에서 많이 배우려 하고 있습니다.


창작 게시판에 그동안 써온 시들을 열심히 투고해보겠습니다.


돌아보면 하찮은 시어들을 많이 쓴 것 같아 부끄러우면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정지용 시인님의 <호수 1> 좋지요.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푹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밖에

머니코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머니코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기님 반갑습니다. 저도 그 시를 참 좋아합니다.
띄어쓰기의 절묘한 배치가 참신하다는 생각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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