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인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시를 찾아 온라인을 서치하다가 시마을을 발견했습니다.
많이 읽고 배우겠습니다.
댓글목록
박미숙님의 댓글
시를 찾아 서성이는 모습에서 17년전 시마을에 찾아들던 제모습을 봅니다ㅎㅎ
반갑습니다
사람의 정이 흐르는 좋은 곳 시마을에서 마음껏 문학의 꿈을 이루어가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