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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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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기09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습작기에는 많이 읽고, 또 많이 써야
늘어나는 것이 글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초기에는 시도 뭣도 아니었지만,
이제는 알아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운영자 : 정민기)
■ 시마을 신규 가입회원의 본인 소개, 본인의 향후 활동계획 등을 자유롭게 올리는 공간입니다
시를 쓰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습작기에는 많이 읽고, 또 많이 써야
늘어나는 것이 글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초기에는 시도 뭣도 아니었지만,
이제는 알아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