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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안부인사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 짧은 글로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 보시기 바랍니다
☆ Enter을 치면 완료가 됩니다. Enter를 치지 마시고 계속 글을 쓰시면 행갈이가 됩니다

 


물풀
 
2016-05-23 10:31:13
오늘은 어제 사용한 말의 결실이고, 내일은 오늘 사용한 말의 열매이다.  따뜻한 안부 건네는 날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대인
 
2016-05-21 15:17:58

주말~행복한 시간 가지세요.

아기참새찌꾸
 
2016-05-19 09:27:24
까꿍~

아기참새찌꾸
 
2016-05-18 11:30:03
손도장 찍고 갑니다.

kgs7158
 
2016-05-18 03:07:29

오랜만에 별을 보네요 ㅎㅎ달님은 자러갔나바요

아기참새찌꾸
 
2016-05-17 10:24:18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시고, 항상 건강에 유의하세요.
 kgs7158  :
고맙습니다 아기참새님 꾸벅

kgs7158
 
2016-05-17 00:24:34

오월도 아카시아향 처럼 짙어만가네요..,,나날이 호수같은 짙푸름,,,

아기참새찌꾸
 
2016-05-15 10:30:23
편안한 휴일을 맞이하세요.

시앙보르
 
2016-05-14 11:06:01
아카시아 꽃 만발, 그 실루엣이 치명적이다. 그 향기에 취했을 때 누가 곁에 있었던가. 아니 내가 누군가의 곁에 앉아서 가지를 좀 더 흔들어주었던가. 그러니까 모든 향기에는 아주 조금 피 냄새가 묻어난다. 굳 나잇 !!

kgs7158
 
2016-05-14 01:42:06

오월은 푸르고 아늑하네요,,푸른잎새들이 지붕을 만들어 줘서,,,참새님 방가방가^^☆★♡

아기참새찌꾸
 
2016-05-13 10:44:41
오늘은 손도장만 찍은 채 물러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kgs7158  :
앗! 모습은 아기꾸찌가 아닌데요?

아기참새찌꾸
 
2016-05-12 09:23:33
활기찬 날로 설계하세요.

아기참새찌꾸
 
2016-05-11 11:05:49
오늘은 조용히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kgs7158  :
출장?다녀왔어요 ㅎㅎ물소리계곡

시앙보르
 
2016-05-09 18:51:05
소설가 카뮈가 사랑한 친구 시인 '샤르 르네'는 자유, 불평등, 박애를 좌우명으로 삼았다. 사고의 후유증으로 미쳤다가 끝내 요절한 시인을 잃었을 때 카뮈의 심정을 더듬어본다. 내 좌우명은 무얼로 할까, 고민이다. 역시 표절해야겠다.

아기참새찌꾸
 
2016-05-08 11:30:58
편안한 휴일을 맞이하세요.

아기참새찌꾸
 
2016-05-07 10:15:27
간단하게 인사만 하고 갈께요.

제가 잠시 후 11시 30분에 봉사활동을 하러 가야 하기에 짧은 인사를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더불어 건강하시구요.

kgs7158
 
2016-05-04 21:50:11

어린이날이네요.....울 어린이들은 다 커버렸어요 ㅎㅎ

시앙보르
 
2016-05-03 22:14:03
글을 끼적이면 위선자 기분이 들고, 안쓰자니 방관자가 되고, 내 참, 편한 밤 되시어요 !!

아기참새찌꾸
 
2016-05-03 09:59:26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하는 일이 좀 바뻐서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kgs7158
 
2016-04-30 08:55:32
아아..사월..꿈같았던 사월꽃향기가 지나가려하네요ㅜㅜㅜ

대인
 
2016-04-29 16:58:11

여기에 오시는 모든 님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kgs7158  :
앗 고맙습니다 ,,마침 차 한잔 그리웠는데 ...
제가 먹어도 또 한잔 생기는거죠? 다음사람것,,ㅎㅎ

kgs7158
 
2016-04-29 03:54:04

사월도 어디론가 가려하네여,,ㅜㅜㅜ이제가면 언제오려나,,ㅜㅜ^^&♡

시앙보르
 
2016-04-28 15:28:55
감정, 분과 노라 할찌라도, 감정은 소중한 재산이라는 김경주 시인님의 가르침이 오늘을 버티게 합니다.

kgs7158
 
2016-04-25 19:01:57

오늘 첨으로 하얀 양산을 쓰고 병원엘 다녀오다 ㅎ 창으로 보니 누군가 양산을 썻기에 나도 끄집어 내었다 ㅎ
 시앙보르  :
컬러 프린팅해서 책상 옆에 걸어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EE1946
 
2016-04-25 14:14:45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이라 합니다. 깨와 설탕을 섞으면 깨달음이라합니다.요즘, 사람을 사귀거나 일을 함에 있어 많은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kgs7158  :
와...깨달음......첨 보는 단어풀이...깨닫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ㅎ

아기참새찌꾸
 
2016-04-23 14:08:52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kgs7158
 
2016-04-23 00:43:33

어느새 사월도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네요...오월이 오려나봐요 ㅎㅎ

시앙보르
 
2016-04-21 20:15:06
카세트 테잎이 잔뜩 꼬여도 우리 노래를 멈추지 않던 시절이 있었어. 꼬인 것도 없는데 이제 노래는 어디로...
 kgs7158  :
마음속에서 노래하고있겠죠,,^^

아기참새찌꾸
 
2016-04-21 12:39:06
땅 속까지 촉촉히 젖어드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남은 시간만이라도 보람있게 보내세요.

kgs7158
 
2016-04-21 11:29:52

chfhrqlrk soflqslek..초록비가 내 립니다..창을여니 초록연두 산,,,,가슴이 벅차네요 행복들하시져?

구와산님
 
2016-04-20 13:47:02
반갑습니다.여러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언재나 건강하시고 모든 일 마음과 뜻대로 자~알 이루어 지시를 바랍니당~~~~~
 kgs7158  :
아쿠 ..첨뵙겠습니다,,반갑습니다,,이러케 초록비가 하염없이 내리는날엔...더욱 ..방가와요..^^

아기참새찌꾸
 
2016-04-19 09:42:15
오늘도 기분 좋은 날이 되세요.
 kgs7158  :
아기참새님...보고싶었어요 ㅎ조금 더 자라셨나요? 아기참새님 날개라도 ㅎㅎ

♣山海/아루어♣
 
2016-04-17 21:09:18
이전 사이트 가기 해놓구~왜 막아 놓으세요?

대인
 
2016-04-17 19:43:45

여기에 오시는 모든 님들`편안한 휴일 "밤" 되세요.^^......

kgs7158
 
2016-04-16 21:32:13

비..많이 내리는거같아요 ㅎㅎ

BEE1946
 
2016-04-16 15:02:04
봄날에 날씨마저 충충하니 비라도 오려나 펑펑 오면 좋겠습니다.

아기참새찌꾸
 
2016-04-16 09:02:43
즐거운 주말이 되세요. 더불어 건강에 유의하세요.

♣山海/아루어♣
 
2016-04-16 00:22:39
이전 사이트 가기 막았네요

아기참새찌꾸
 
2016-04-15 10:18:24
활기찬 하루가 되세요.

kgs7158
 
2016-04-14 04:00:07

사월,,,잔인한4월,,,^^♡★

행복닷컴
 
2016-04-13 07:49:03
이전사이트 접속은 되는데 게시물이 안되네요.

kgs7158
 
2016-04-12 13:26:49

앗 구찌참새님 반갑습니다..꽃사월이 넘 황홀합니다..해피 사월들 되시길요,!!~~

아기참새찌꾸
 
2016-04-12 09:29:13
오늘도 행복한 날을 맞이하세요.

아기참새찌꾸
 
2016-04-10 09:10:26
오늘도 어김없이 손도장찍고 갑니다. 행복한 휴일을 맞이하세요.출석~
 성균관왕언니  :
예쁜  봄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병상에  누워있지만 조만간 좋은 시 올릴게요
 예쁜 꽃 함기로운차를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네요^**^~

kgs7158
 
2016-04-10 02:57:12

사월속에서,,,,,꿈을꿉니다

대인
 
2016-04-09 19:40:36

사랑하는 사람`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유익한 주말~되세요.
 kgs7158  :
앗 너,,무 이뻐요 고맙습니다!

시앙보르
 
2016-04-09 14:17:56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에 떠난다면 두 세기를 사는구나~~~두세 끼 먹는 삶,  세기에 축복을 !!

아기참새찌꾸
 
2016-04-09 09:27:19
행운이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글향 최주식
 
2016-04-08 19:24:42
멋진 봄날입니다.

아기참새찌꾸
 
2016-04-08 09:07:35
오늘도 주어진 삶을 위해 열심히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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