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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이야기 (2) - 질의 . 응답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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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69회 작성일 23-03-2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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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 (2부) “챗GPT는 더 강력한 인공지능의 티저(
Teaser)
처음 듣는 챗GPT 이야기

댓글목록

선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쎄요, 어디까지일까요..

저는 김대식 교수의 예견 豫見에 비판적입니다
즉, 인류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는 적절한 안전망을 설치한다면
AI 는 인류에게 유용한 수단이 될 거라는.. 김교수의 낙천적 예견

인공지능에 대한 최선의 안전대책이 마련되더라도
인공지능 자체의 자가학습능력과 자의식 창조성에 의해
인간이 마련한 온갖 안전대책을 우회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인간을 속일 수 있는 우회방식을 통하여)
끊임없는 AI  자기 정체성 正體性을 만들어갈 것이고
결국에는 인간세계의 모든 걸 통제하는
수준에 이르게 될 것 같습니다

수년전 작고한 <스티븐 호킹>도 익히 말한 바 있죠
인류의 멸망은 핵무기나 소행성 충돌 , 거대지각변동 같은 천재지변이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낸 인공지능에 의할 거라고..
경고를 하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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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윌리엄 호킹(Stephen William Hawking, CH, CBE, FRS, 1942년 1월 8일 ~ 2018년 3월 14일)은
영국의 이론물리학자이다. 그는(특히, 블랙홀이 있는 상황에서의) 우주론과 양자 중력의 연구에 크게 기여했으며,
자신의 이론 및 일반적인 우주론을 다룬 여러 대중 과학 서적을 저술했다.
그 중에서도 시간의 역사는 영국 런던 선데이 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최고 기록인
237주 동안이나 실려서 화제가 된 적도 있다.
2009년까지 케임브리지 대학교 루커스 수학 석좌 교수로 재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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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도로 발전된 인공지능의 최종판단이
인류라는 건  지극히  불완전하고 세상의 모든 惡을 생산하기에
이같은 불필요한 존재들은 지구에서 제거되는 게 마땅하다고
결론지을 수도 있기에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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