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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53회 작성일 17-04-03 22:39

본문

 

남녀 모두 처음 누군가를 소개받을 때, 그 사람의 성격보다는 외모에 더 끌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인을 선택할 때 성격은 주요한 요소다.

남녀 모두 연인이 자상하고, 긍정적이고, 이타적인 사람일 때 호감을 느낀다.

특히 배우자가 될 사람이 안정된 성격을 지녔는지는 최우선 고려사항이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럴까?

 

독일 울름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은 남녀 각각 335명의 실험 참가자에게

연인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나오는 비디오를 보여주었다.

 

비디오의 인물들은 자신에 대해 소개했고,

이를 보는 참가자들은 해당 인물의 성격(도덕성, 외향성, 개방성, 성실성, 감정적 안정성 등)과

신체 매력을 점수 내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비디오의 인물이 연인으로 얼마나 가능성 있는지 평가하게 했다.

 

그 결과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비디오 속의 인물이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인지 더 잘 합의하긴 했지만,

해당 인물과 연인관계를 맺고 싶느냐는 질문에는 남녀 모두 바라는 기준이 동일했다.


그 기준은 바로 외모였다.


비디오 속의 인물이 지닌 외모 점수를 높게 평가한 참가자는 해당 인물과 연인관계를 맺을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할 확률이 높았다.

 

이 연구는 타인과 연인관계를 맺는 첫 단계에는 일단 외모가 마치 '예선전'처럼 작용한다는 생각을 뒷받침한다.


연구팀은 '신체 매력은 남녀 모두가 합의하는 바람직한 연인의 자질이었다'며 '외모에도 얼굴의 대칭성이나

허리 대 엉덩이 비율 등 객관적인 지표가 있다'라고 말했다. 해당 연구는 학술지 '유럽 성격학회지'에 실렸다.

 

 

[출처: 아이클릭아트]

댓글목록

풀하우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하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게 쥐약입니다.
그냥 취하면 속시끄럽다는 것을 알고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옛날 어른들께서는 집안보고 결혼시킵니다.
즉 딸 가진 부모는 아들의 부모,아들가진 부모는 딸 가진 부모의 심성을 알고 결혼을 시킵니다.
저도 울 아버님 성화에 못 이겨서 향교의 아버님 친구인 처 오촌의 중매로 결혼했습니다.
아버님 왈 :결혼하고 얼굴은 1년밖에 못간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요정과 다방에 가면 멋진 년 많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부부는 심성으로 한평생을 간다고 말씀하십니다.
옛날에는 못 생긴 아줌마,할매들이 심성이 더 좋았는 데
요즘은 못 생긴 처녀들이 심성이 더 포악하더라고요..

처녀가 못  나도 심성이 참 좋으면,
못난 그 자체가 보름달같이 보이는 데 거 참...
요즘은 전부 마니킹만 돌아다닙니다.
코가 오똑한 미국여자들만 돌아다니고..

일반적으로 인간은 많이 배우면 많이 배울수록 더 이기적입니다.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굴은 1년밖에 못간다는 말씀에..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이 시대는 남녀 공히 외모를 최우선 해서
상대를 고르는데 (친구이던, 연인이던, 배우자이던)

그 외모로 인한 애정(?)은 채 6개월을 못간다고 합니다

요즘은 3개월조차 안 된다는 신학설도 대두하였더라구요

아무튼, 알맹이 없는 <껍데기는 가라>입니다

- 신동엽 시인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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