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바야흐로 AI (인공지능)이 인간을 추월하는 시대 - ChatGPT 이야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이제, 바야흐로 AI (인공지능)이 인간을 추월하는 시대 - ChatGPT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96회 작성일 23-03-17 08:57

본문


“인공지능 시대에 애플의 움직임이 없는 이유”   처음 듣는 챗 GPT 이야기 -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이건 내 개인적 생각이지만,
앞으로 인공지능은 일취월장,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해서(스스로의 학습능력을 기반한 새로운 생성형 창조행위)
인간의 예술분야 (문학 포함해 , 당연히 詩영역도 해당되겠다) 까지도
인공지능이 그 우월성을 가질 것이다

- 이미 AI 는 시, 소설, 희곡, 수필 .에세이, 학술논문등을 창작하고 있다

인간은 뭔가 건드려서는 안될 영역 - 즉, 예술 창작행위 까지를 (원하지 않았더라도 불가피하게 )
인공지능 기계에게 넘겨준 것 아닐런지..  - 김대식 교수는 이 점을 간과하고 있지만

인간의 끝없는 욕망이 빚어내는 

디스토피아(Distopia - 인공지능에 의해 인간이 통제받는 지옥같은 세계) 가
어둡게 , 스산하게 전개되고 있다

                                                                                           - 희선,

댓글목록

Total 8,669건 1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16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3-21
8168
봄, 본제입납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3-21
816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3-20
816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3-20
8165
나의 이솝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3-19
8164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3-19
8163 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3-18
816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18
8161
벚꽃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3-18
816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3-17
열람중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3-17
815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3-19
815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3-16
815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3-15
815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3-15
8154
이민의 강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3-14
815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3-14
8152
봄사리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3-13
815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3-13
8150
자동응답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12
8149 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3-11
814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3-12
8147
[기상정보]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3-11
814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3-11
8145
三月生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3-10
8144
목련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3-10
814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3-09
814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3-08
814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3-08
814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3-07
813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3-07
8138
Nirvana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3-06
8137
관자재 소묘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3-05
813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3-05
813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3-05
8134
星空風景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3-04
813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3-03
813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3-03
813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3-01
8130
가장 큰 사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2-28
812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2-28
812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2-28
81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2-27
8126
水月觀音圖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2-27
8125
呑虛와 莊子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25
812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2-24
8123
禪師語錄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2-23
812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2-21
8121
한암록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2-18
8120
탄허록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