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CT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CONTACT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55회 작성일 16-12-30 10:43

본문




CONTACT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우주는 수 천억개 은하를 포함하는
반경 100억 광년(=지름 200억 광년, 光年 ly=light year)의 공간적 범위를 가지며,
과거 100억 년간에 걸친 시간의 범위내에서 현재까지 팽창
(우주는 빛의 속도 이상 - 초속 50만km 또는 허블상수 71만km/s - 으로 팽창하고있다고 함)을 계속하고 있다.

수 천억개 중 하나인 우리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항성)이 약 4,000억개 있다.

표기한 숫자들은 '대략'이며 우주의 크기, 나이 등만 보더라도 엄청난 차이가 있다.

즉, 우주의 나이 - Age of the universe는 빅뱅으로부터 지금까지 137억년,
우주의 크기도 직경 200억 광년 이라는 것이 우주천체물리학자들의 대체적 시각이다.

그런데, 이 광대무변(廣大無邊)한 우주에 지적생명체는 오직 달랑, 인간만 존재한다?



그렇다면, 조물주는 공간 낭비를 너무 심하게 한 거 아닐까..



나 개인적으로는 심정적으로, 외계 지적생명체는 존재할 것이라 여겨진다

- 그냥 단순히 우주의 은하계 공간 밀도만 생각해 보아도, 그렇단 거


-------------------------------------

 

 

<수천억 은하계 중 우리 은하계 하나만 놓고 보자면>

 

* 1960년대 프랭크 드레이크 박사에 의해 고안된 드레이크 방정식은

우리 은하내에서 인간과 교신이 가능할 지적 외계 생명체의 수를 추측하게 한다.

드레이크 방정식의 변수는 7개이고, 6개까지의 계산은 확률 추정으로 계산한다.

 

우리 은하계 내 별의 숫자를 추정 ○약 4000억 개
별이 행성을 거느릴 갯수 추정 ○대개 10개 정도·확률 10%
그 행성이 생물이 살기에 적합할 확률 ○10%
생명이 탄생할 확률 ○10%
지능이 진화할 확률 ○1%

항성간 통신기술을 개발할 확률 ○10% 을 곱한다.

 

400만 개라는 계산이 나온다. 다만 이 중 대부분은 우리 은하계 탄생 이래
100억 년이 흐르는 동안 멸망해 지금은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마지막 일곱째 변수가 등장한다. ‘기술이 발달한 종은 얼마나 오래 살아남는가?’이다.


평균 1000만 년이라면 400만 개×1000만 년/100억 으로 현재 그런 문명이 4000개 정도
존재한다는 답이 나온다. 존속기간이 1만 년이라면 그 숫자는 4개로 줄어든다.
이에 따라 부정적인 사람들은 1미만, 긍정적인 사람들은 100에서 1000개의 문명이
존재할 거라고 제시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1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1-07
29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1-06
29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1-06
2916
34kg, 새 시집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1-06
29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1-06
291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1-06
29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1-05
2912
희망의 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1-05
2911
가면 놀이 댓글+ 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1-05
29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1-05
29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1-05
29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1-05
29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1-04
2906
표현의 배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1-04
290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1-04
290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1-04
290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1-03
2902
[Cavatina] 꽃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1-03
29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1-03
29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1-02
2899
너무 예뻐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1-02
289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1-02
2897
시인사표 댓글+ 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1-02
28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1-02
28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1-01
2894
노을빛 하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1-01
28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1-01
28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12-31
28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2-31
28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2-31
288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12-31
28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2-31
288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2-31
288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12-31
2885
중독된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2-30
2884
짝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2-30
288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2-30
열람중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12-30
28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12-30
28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2-30
28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2-30
287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2-30
28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12-29
287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2-29
287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12-29
2874 amitabu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12-29
28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12-29
28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2-29
287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29
287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2-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