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務本自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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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85회 작성일 16-12-15 14:27

본문

務本自强

     우리가 힘들다고 하면 얼마나 힘든 것인가? 우리의 먼 조상, 원시 시대쯤은 어떻게 살았을까! 돌도끼나 주먹돌만 가지고 살았던 시기도 있었다. 각종 의료서비스가 없어도 널려 있는 풀과 동물의 뼛조각으로 스스로 치료하며 살았다. 물론 먹거리 구하는 것도 때로는 생명을 걸어야 했다. 지금은 원시시대와는 다르다. 마음만 먹으면 일할 곳은 많다. 그러니 스스로 내 몸을 해치는 경우는 없어야겠다. 맹자의 말씀이다. ‘자폭자불가여유언야自暴者不可與有言也, 자기자불가여유위야自棄者不可與有爲也라 했다. 스스로 해치는 자와는 같이 말하지 말고, 스스로 버리는 자와는 같이 일하지 말라는 말이다. 공자의 제자 유자의 말이다. 君子務本이니 本立而道生이라 했다. 그러니까 근본에 충실하면 길이 있다는 말이다. 한마디로 무본자강(務本自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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