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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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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26회 작성일 16-11-07 00:25

본문

미 대선이 이제 정말 코 앞이다


트럼프가 대통이 되는 것도 희극스런 비극이 되겠지만 (사기꾼의 비리를 원치않는, 미국인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힐러리가 대통이 된다면,

그건 정말 한반도에 메가톤급 재앙이다  (전쟁을 원치않는, 한국인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댓글목록

率兒님의 댓글

profile_image 率兒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서도 또 저 '개' 자를 보네요. 개악마? 안시인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요즘 한국에서 젊은이들의 말투를 보면 기가 막힙니다. 씨바, 존나, 그리고 말을 할 때
단어 앞에 '개'를 부칩니다. 악마면 악마지 개악마가 뭡니까?
개쩔었다, 개입었다, 개나갔다, 개공포, 개만났다, 개장난 아니다, 하여튼 모든 단어에
개를 부칩니다. 그저 입만 때면 존나 씨바 개입니다. 진리를 추구한다는 대학생들도 마찬
가집니다. 나라가 개판되니 젊은이들의 입도 개가 되었습니다. 문화가 더럽게 변하네요.
나라를 바로 잡을 생각하기 전에 저희들 입부터 바로잡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개가 뭡니까?

입이 바르면 행실이 바르고 입이 더러우면 행실도 반드시 더러워집니다. 만약 개 좋아하는
젊은이에게 이 나라 정치를 맡기면 반드시 이 나라는 개처럼 변할 겁니다.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사람들의 입이 걸어졌단 건..
그만큼 엉망진창이 된 현 세태의 반영이기도 하겠지요

이 게시물은 [옮긴글]이라서.. 글쓴이의 글이 그대로 올라갔음을 양찰하시구요

그리고, 요즘... 문화라는 게 있습니까

그저, 먹자판 색놀판인데

그나저나, 건강은 어떠신지요

세상은 막가파로 흘러가더라도,
그것과는 상관없이 형님 건강만큼은 잘 챙기시길요

- 자갈치 시장에서 형님이 한턱 거하게 쏠 계획, 아니...굳은 약속도 있는데

형수님께도 " 얘, 아직 살아있네~ " 하며 안부 전해주시구요

率兒님의 댓글

profile_image 率兒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설마 옮긴글이라는 것도 모르겠소?
개악마라는 단어를 보니 문득 요즘 젊은이들의 입이 생각나서 한 소리 했지요.
사회병리적 현상으로만 치부하기에는 너무 서글픕디다. 남자여자 할 것 없습니다.
모조리 씨바 존나 개입니다. 이 젊은이들이 나라의 미래라는 생각을 하면
순실이 게이트 정도는 잽도 아닐 것으로 보여 끔직하기까지 합니다. 
 
나도 좀 질기지만 안시인도 어지간히 질기십니다. ㅎㅎㅎ
이게 다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 벌 받는 것이지 뭐 별 것 있겠소.
두 발로 걸을 수만 있다면 한번 오이소. 이 짧은 인생 친구 만남보다 더 좋은 게
없습디다.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질기단 말씀에..

정말, 저란 인간쪼가리는 다생겁에 걸친 업이 두터운 거 같습니다

동생들도 먼저 하늘나라로 갔는데..
질긴 목숨 하나 부여잡고 도대체 뭐하고 있는 건지

그건 그렇고

휠체어라도 타고 찾아뵐 겁니다 (모진 놈, 질긴 놈, 끔찍한 놈 - 率兒 형님의 말씀)

그러니, 자갈치 굳은 언약 깨는 일은 없으시길요 (지갑은 그만 들여다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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